SK텔레콤 Wibro 서비스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Wibro 서비스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년
  • 조회수 : 797회
  • 작성일 : 12-11-20 08:43:01

본문

2012년 3월에 SK텔레콤에서 Wibro 2대(한 대는 제 명의, 다른 한 대는 배우자 명의)를 2년 약정으로 가입해서 한 7개월 사용하다가 한 3주 전부터 집근처에서 갑자기 Wibro신호가 잡히지 않아 SK텔레콤에 상담도 하고 SK텔레콤 직원이 두 번인가 점검도 나왔습니다만 여전히 집근처에서는 2대가 모두 불통입니다.
집근처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신호가 잘 잡힙니다.
7개월동안 집안 창가와 집앞에서 잘터지던 Wibro가 어느날 갑자기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는 것은 SK텔레콤의 기지국의 문제던가 어떤 무선환경의 변화가 생긴거 아니냐? 지금도 집앞에서 50M만 걸어가도 2대가 모두 신호가 잘잡히는데 이게 단말기의 문제는 아니지 않느냐? 기존처럼 집에서도 사용가능하게 해주던가 약정기간 만료 이전 해지로 인한 불이익이 없이 해지를 해달라는게 제 주장이었습니다만 대한민국 1등 통신사라는 SK텔레콤은 초지일관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니 고객께서 모든 걸 부담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출장 점검을 나가서 신호(전파)세기를 측정해보니 고객님 창가에서도 미약하게나마 신호가 잡히고 SK텔레콤의 기지국이나 신호(전파)세기에는 변경사항이 없었다는 말만 반복 또 반복입니다. 전일 와서 점검했으니 오늘 퇴근하시면 한 번 사용해보라고 해서 집에가서 해보면 여전히 먹통이고 집에서 한 50M걸어가면 2대가 모두 신호가 잡히고... 출장오셔서 점검한 측정기가 문제의 단말기(시모텍 제품 CBR-510S)와 동일한 것이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라고 하는데 할 말이 없더군요. 소비자 사용 단말기 환경에서 점검을 하고 조치를 해야하는 것이 기본일진데 소비자는 어느날 갑자기 2대의 단말기가 동시에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고 고객불만을 제기했는데 2번이나 나와서 현장을 점검하고도 본인들 측정기에서 신호가 잡힌다는 말로 모든 불이익을 소비자에게 감당하라고 합니다. 본인들 측정기에서 신호가 백번 잡히면 그게 무슨 소용이냐는 얘깁니다. 그럼 해지를 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도대체가 고객 무서운 줄 모르는 SK, 이런식으로 하면서 1등 통신사 운운하다니...일전에 소비자보호원에 전화 상담 했더니 어제는 SK텔레콤 직원이라며 남자 분이 전화해서 지금까지 누누히 들었던 얘기를 되풀이 하시면서 못을 박더군요. 본인들은 아무런 것도 해 줄 것이 없다고. 답답하고 억울하 마음에 이렇게 상담 게시판에 글 올립니다. 부디 저와 비슷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