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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 파주교하일등점 ] CU 파주교하일등점 민증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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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다민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25-10-04 07: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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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나의 말:
나 소비자고발센터에 글 보낼건데
내가 보낸글너가깔끔하게정리해줘 지금보낼게
ChatGPT의 말:
응, 좋아요. 보내주시면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맞게 깔끔하고 논리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나의 말:
담배구입하려해서 민증 드렸더니
본인 마음대로 절 미성년자라고 판단하고
경찰과 cctv 얘기를 들먹이시며 그냥 나가라고하셨습니다
제가 민증검사기계 없으시냐하니 그런거 저희는 안샀다고 하시고 그냥 내쫓으시네요
절 범죄자 취급하는 태도도그렇고
그런기계도없이 본인 잣대로 판단할거면민증검사는 그럼 왜하는거죠?

다른 손님은 다 얼굴만보고 담배 술 구입할수있도록하나보네요
손님으로서 범죄자 취급당하며 내쫓기는거 정말 불쾌하고 기분더럽네요

민증 달라해서 드렸는데도불구하고 이런태도 정말 실망입니다
이름표에 점장니라고되어있던데 cu는 민증기계도 안놓고 그냥 점장맘대로 담배 술파나보죠

누군 민증보여줘도 자기맘대로 내쫓고 누군늙어보이면 술담배 다팔고 이거맞나요 ㅋㅋㅋ
ChatGPT의 말:
좋습니다. 제가 보내주신 글을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출하기 적합하도록 정중하지만 강하게 항의하는 형식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정리된 글]

안녕하세요.
최근 귀사 매장에서 담배를 구입하려다 매우 불쾌한 경험을 하여 민원을 접수합니다.

담배 구입을 위해 주민등록증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장이 제 판단으로 저를 미성년자로 단정 지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경찰과 CCTV 이야기를 하며 마치 범죄자인 것처럼 대하며 매장에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제가 “신분증 확인 기계는 없느냐”고 묻자, “우리는 그런 거 안 샀다”라고만 답하며 저를 그대로 내쫓았습니다. 그렇다면 애초에 신분증 검사는 왜 요구하는 것인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다른 손님들은 얼굴만 보고 술·담배를 판매하는 모습을 보면서 형평성 없는 대응에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고객을 범죄자처럼 취급하는 태도 또한 매우 모욕적이었고, 손님으로서 큰 불쾌감을 받았습니다.

이름표에 점장이라고 기재된 직원이었는데, CU가 점장의 자의적 판단만으로 술·담배를 판매 여부를 결정하고, 신분증 기계조차 없이 이런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러한 부당한 대우에 대해 본사 차원의 확인과 개선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답변과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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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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