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켓설치 냉장고 미배송 및 환불 지연 관련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로켓설치 냉장고 미배송 및 환불 지연 관련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현
  • 조회수 : 2,078회
  • 작성일 : 26-04-18 03:44:44

본문

쿠팡 로켓설치를 통해 냉장고를 주문하였으나, 설치 과정에서 정상적인 배송 및 설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설치 당일, 설치기사는 냉장고를 현장에 가져오지도 않았고, 제품을 확인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함께 방문한 삼성 설치 기사들은 해당 냉장고는 충분히 설치 가능한 구조라고 명확히 설명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팡 소속 설치기사는
“처음부터 힘을 쓰면 다음 작업이 힘들다”는 이유로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일방적으로 판단하고,
제품을 현장에 반입하지도 않은 채 그대로 철수하였습니다.

이후 문제는 더욱 심각합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인도받은 사실이 없음 (미배송 상태)

설치기사는 제품을 개인적으로 계속 보관 중이며 센터 반납도 하지 않음

판매측에서는 “회수가 안되었기 때문에 환불 불가”라는 입장 반복

실제로는 소비자가 물건을 받은 적조차 없음

이로 인해 냉장고가 없는 상태가 지속되었고,
보관 중이던 음식물은 전부 부패하는 피해까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 상황은
단순 반품이 아닌 미배송 상태에서 환불을 거부하는 명백한 계약 불이행 및 소비자 피해 사례입니다.

정상적인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회수 절차를 이유로 환불을 지연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대해 신속한 환불 조치 및 해당 업체에 대한 조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10440 기타 유석원 2012-01-16
10439 통신 윤혜숙 2012-01-16
10436 생활용품 김은별 2012-01-15
10435 기타 최준환 2012-01-15
10433 기타 최인영 2012-01-15
10429 기타 장지원 2012-01-15
10428 생활용품 김경숙 2012-01-15
10427 기타 노은아 2012-01-15
10421 기타 이현 2012-01-15
10420 기타 강지원 2012-01-15
10414 기타 염정화 2012-01-15
10413 기타 이현 2012-01-15
10412 자동차 박미경 2012-01-15
10411 기타 최희인 2012-01-15
10410 기타 박은헌 2012-01-15
10408 생활가전 김은미 2012-01-15
10405 유통 성백창 2012-01-15
10392 기타 나명식 2012-01-15
10383 기타 전진아 2012-01-15
10381 식음료 이금옥 2012-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