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후 LG에어컨 설치후 어이없는 부품가격 및 상담 직원의 불량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사후 LG에어컨 설치후 어이없는 부품가격 및 상담 직원의 불량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경
  • 조회수 : 911회
  • 작성일 : 12-06-25 11:14:39

본문

새로 이사를 하면서 5월 8일경에 에어컨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설치기사분이 거의 3시간 가까이 작업을 하시더니..
이젠 다 끝난거 같다며 결재를 하고 연락처를 주시고 가셨는데..6월 중순쯤 날이 너무 더워서 틀었는데 찬바람은 전혀 없고 선풍기 바람만 나오기에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가 생각하고 한참을 기다렸지만 계속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A/S기사분이 오셨죠..또 한참을 작업을 하시는데 갑자기 안나던 소리도 나고 어딘가로 물어보고 하시더니 ..자기가 볼때 에어컨에 문제가 없다..배선을 잘못 해서 가스가 제대로 공급이 안되는거 같다..다시 설치기사를 부르라고 해서 또 고객센터를 통해서 그 설치기사분을 불렀는데..3분이 오셨더라구요
그더더니 설치는 이상없다면서..갑자기 휴지를 달래더니..까만 오일을 보여주면서 콘프랜샤인가 뭔가를 교체해야할꺼 같다..
얼마냐구 물었더니..설치기사는 그런거 모른다며... 다시 에A/S를 부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 잘 보시는 분으로 보내달라 했더니..그분이 쪼금 보시더니..설치기사분이 뭐라고 하고
가던가요 하고 묻길래 친절하게 뭔가를 교체해야 될꺼 같다고 했더니..콘프랜샤인가 그거를 교체해야 될꺼
같다면서..이건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다면서...그래서 비용을 물었더니..갑자기 사십만원을 얘기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해서 그럼 처음부터 설치가 제대로 안된거 아니냐고 했더니..설치는 완벽했다
그럼 그 설치한날 저에게 찬바람 나오는거 확인 시켰줬냐니깐 그건 모르겠다..확인 안시켜 줬습니다..전
연락처 주시고 가길래 문제없겠지..대기인데뭐..그냥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문제있음 연락달랬으니깐..

그럼 제가 한거라고는 완벽하게 설치된 에어컨에 운전 버튼 하나 눌렀는데..콘프랜샤인가 뭔가가 막혔다는
얘기인데..양심을 하늘에 걸고 단 몇분이라도 찬바람을 쐐다가 더운바람을 맞았다면..모르겠지만..이분저분
왔다갔다 하면서 결국엔 부품도 고장나거 아닌가요? 전적으로  자기들 책임은 없다면서 얼쩔수 없다는 식으로만 답변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난 담당자 분하고 통화해야겠따고 했더니..

그분은 한술 더떠서 화가 나있는 저는 장황하게 또 설명을 해야했고 가만히 듣기만 하더니..사무적인 태도로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어쩔수 없다고만 하는데..너무 불쾌했습니다..
저는 확실한 해결방안을 듣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에어컨 설치를 맡기셨는데 처리이후 확인하니 설치가 잘못되어 하자가 발생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먼저 전문가의 소견을 확인하여 에어컨 설치자체의 문제가 있다고 할경우 해당업체로 손해배상,재a/s로 요청하 실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업체에서 계속 회피를 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시고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설치 전 제품 불량 유무 판정 불가하며 설치 후 점검시 콤프불량 판정된 건으로 유상처리 해야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37 기타

처리

**
김영옥 2012-01-03
8435 통신 이은우 2012-01-03
8433 기타 최윤택 2012-01-03
8431 기타 방은정 2012-01-03
8430 기타 김원영 2012-01-03
8429 통신 지창언 2012-01-03
8424 자동차 백성준 2012-01-03
8423 금융 김문주 2012-01-03
8422 기타 김윤경 2012-01-03
8421 기타 박상열 2012-01-03
8420 기타 한송이 2012-01-03
8419 기타 김석명 2012-01-03
8417 통신 유하나 2012-01-03
8416 생활용품 박경애 2012-01-03
8415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4 식음료 박은경 2012-01-03
8412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0 통신 박정호 2012-01-03
8408 digital 성훈 2012-01-03
8407 기타 심윤정 2012-01-03
8405 digital 천귀복 2012-01-03
8401 생활가전 진세진 2012-01-03
8397 통신 피해자 2012-01-03
8393 통신 심윤정 2012-01-03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8383 기타 이은영 2012-01-03
8378 기타 배정은 2012-01-03
8377 기타 김윤미 2012-01-03
8364 식음료 배만식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