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보호 안하는 인터넷 쇼핑몰 옥션 문제해결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하라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보호 안하는 인터넷 쇼핑몰 옥션 문제해결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하라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기자
  • 조회수 : 588회
  • 작성일 : 12-11-19 15:51:08

본문

2011년 9월 6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친지분께 인사도 못가고 하여 매번 명절 때마다 그
렇게 했듯이 온라인(옥션)에서 사과,배 혼합 선물 세트 3개를 구매하였습니다. 판매자 공지사항에
전화통화량이 많아 통화가 어려우니 게시판에 남겨달래서 배송시 요구사항에 각각 별도로 배송지
표기를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명절전날인 11일에 택배가 도착하지 않았다고 연락을 받아 부랴
부랴 확인을 해 보니 옥션에 등록되어 있는 저의 사무실로 3개 모두 배송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
다. 명절지내고 9월13일 집에 도착하여 반품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판매자가 배송완료 상태를 만들어 놓아
 반품신청도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14일까지 판매자가 휴무라고 하여 14일에 옥션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지만 고객센터 직원은 판매자와 무슨 관련이라도 있는 듯이 막화를 내면서 판매자를 두둔하였고 저는 과일 3상자를 저희가 다먹을수도 없고 물품은 다시 반품처리 할것이니 옥션에서 판매자와 연락하여 반품처리 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물품은 반송을 하였습니다.. 그후 몇일뒤 판매자의  수취거절로 인해 물품은 다시 저희 사무실로 배송되었습니다. 택배비만 왕창 물어주고 과일상자는 어찌할수 없어 오픈을 해 보았더니 이건 과일이 아니고 거의 음식물 쓰레기 수준이었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여 그동안 동일한 방법으로 구매하여 처리된 자료를 준비하여 9월 20일 저는 (주) 이베이코리아 대표이사님께 반품처리 및 반품승인요청을 내용증명으로 보냈더니 21일에 고객센터에서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옥션에서는 반품처리가 안되니 판매자에게 반품승인요청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판매자에게 대금 결재지급하지 말아달라고 요청을 했더니 판매자가 인터넷으로 결재 요청을 하면 자동 결재가 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란 말만 하였습니다...몇 년을 온라인으로 거래를 했어도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정말 정말 속상합니다... 친지분께 되려 한밤중에 부랴부랴 과일사러 나가게 피해나 주고 망신은 망신대로 당하고 돈은 돈대로 들고 온갖 신경은 다쓰고 좋은일 하려다가 되려 이게 뭡니까? 판매자는 물건만 팔아버리면 그만이고 고객센터에서는 판매자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나몰라라 하면  어찌 맘 놓고 온라인 구매 할수 있겠습니까?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판매자 관리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0 통신 이유진 2012-01-09
9308 기타 성문선 2012-01-09
9303 digital 이영주 2012-01-09
9302 식음료 이진옥 2012-01-09
9301 통신 하성구 2012-01-09
9299 유통 이민주 2012-01-09
9298 통신 한주엽 2012-01-09
9297 식음료 유진아 2012-01-09
9295 digital 구본우 2012-01-09
9294 digital 이나라 2012-01-08
9293 기타 김정호 2012-01-08
9290 기타 신선 2012-01-08
9287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6 생활용품 윤지연 2012-01-08
9285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2 식음료 이정인 2012-01-08
9280 기타 PHJ 2012-01-08
9279 기타

처리

이불
김미송 2012-01-08
9277 식음료 이미연 2012-01-08
9271 기타 이성태 2012-01-08
9258 기타 송민지 2012-01-08
9257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6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5 생활용품 조은연 2012-01-08
9254 기타 김소망 2012-01-08
9253 기타 주원 2012-01-08
9252 생활용품 송경미 2012-01-08
9251 기타 이충원 2012-01-08
9250 생활가전 김은정 2012-01-08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