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저축은행 대출 이자관련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신저축은행 대출 이자관련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윤진
  • 조회수 : 853회
  • 작성일 : 12-12-14 11:06:32

본문

대신저축은행에 대출을 받아 쓴 상태입니다.
이자를 꼬박꼬박 밀리지 않고 내고 있고,
이자보다 항상 십만원 이십만원씩 더 내고 있었습니다.

세달전 이자는 삼만삼천원정도 나왔는데
저번달은 십삼만원이 나오고
이번달은 육만육천원이 나와 이상하다 싶어 전화연락을 했습니다.

직원은 이자를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을 더 넣으면 원금 상환을 해달라고 전화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황당했던 이유는
지난번 통화 했을 당시 한번 원금 상환으로 해달라는 전화를 하면 다음달부터는 전화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원금상환이 된다고 이야기 하여 몇번이고 확인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이제와 이자가 들쑥날쑥으로 나오기에 물어보니
직접 전화를 하지 않아 다음달 이자가 줄어들어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직원은 돈이 없어진것도 아닌데 무슨상관이냐 그리고 자기 회사엔 그런 상담을 한 적이 없다는 식의 이야기입니다. 돈이 사라지지 않고 이자로 깎였는데 왜 화를 내고 짜증을 내냡니다.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한다면 화가 그나마 덜 났겠지요

자기돈 아니라고 원금상환을 하여 조금이라도 이자를 낮추려  더 넣은 거지 이자 깎을 이유로 넣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그 직원 말을 듣고 행동한 제가 잘못인가요?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출받은 은행에서 매달 나오는 이자가 일정하지않아 문의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은행 대출거래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만기 전 중도상환시 잔여 대출기간에 따라 일정비율의 중도상환수수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해당 수수료 관련 규정은 당사자간 약정에 의해 정해지므로 본건 대출계약서의 거래조건을 확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은행은 대출기간 동안 돈을 빌려주고 이자수익을 올리는데,중도상환수수료를 청구하는 이유는 만기 전 상환으로 인해 금융기관의 자금운영 및 수익구조에 차질이 발생하는 데 따른 페널티적 성격입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