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쥬얼팬츠(슬랙스) 광고제품과 다른 제품(색상, 싸이즈, 신축성, 구김)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IMJOLWET ] 캐쥬얼팬츠(슬랙스) 광고제품과 다른 제품(색상, 싸이즈, 신축성, 구김)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순
  • 조회수 : 1,199회
  • 작성일 : 26-04-16 17:06:28

본문

26년3월21일 틱톡(TIKTOK)을 보던중 백화점에 납품하던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여 대형의류공장이 파산 위기에 처했다며 외국계 회사인지 알지 못하고 캐쥬얼팬츠(슬랙스) 유명 남성복 브랜드를 위해 제작된 2026년 봄신상품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제품 싸이즈, 색상등 을 선택할수 있도록 한후 차례로 링크를 누르도록 되어 있어야 했지만 시스템 미비로 구입링크를 누르게 되어 있었슴. 
구입내역중 싸이즈 색상등을 선택이 안되어 내용에 구입을 취소하여 줄것을 요청하는등 1SET(3벌)에 62,900원을 입력이 안된것으로 착각하여 나의 허리 싸이즈 33인치에 맞지 않는 옷을 3회에 걸쳐 입력하여 3건(9벌)을 구입하게 되었으며 구입당시 구입취소및 환줄처리 해줄것을 요청하였으며,또한, 현대카드사에 반품및 환불처리에 대해 문의한결과 총 188,700원이 결재 예정임을 확인했슴. 33싸이즈 1개를 입어본 결과 신축성,허리 싸이즈등 광고에서 보여준 제품이 전혀다른 제품이 도착하여 반품신청을 하려 해도 BIMJOLWET(?)회사명과 전화번호를 알수 없어 현대카드사에 지급금지 요청 및 현대카드사에서 알려준 MAIL로 연락하였으나 수신거부 상태임.
또한 정대순 본인의 휴대전화(010-7487-8661)로 연락이 오길 기다렸으나 답변 없이 신청한 제품이 4월1일경 집으로 도착하여 그동안 수차례 링크를 확인하여 제품 창고측과 문자로 협의 하였으나 반품 과 환불등 전혀되지 않는 상황임.
지금도 카톡에서 광고를 하고 있어 다른 소비자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고하오니 빠른 시일내 영업허가 취소동 조치를 취하여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MAIL : service@mail.bimjolwet.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7 통신 강미연 2012-01-11
9864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2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1 기타 주효영 2012-01-11
9857 금융 정지훈 2012-01-11
9855 기타 이숙아 2012-01-11
9852 기타 신명옥 2012-01-11
9851 기타 강은주 2012-01-11
9848 기타 이동화 2012-01-11
9847 식음료 문한르 2012-01-11
9846 생활가전 이정열 2012-01-11
9844 기타 여혜정 2012-01-11
9842 해결&감사글 이화영 2012-01-11
9837 통신 김예리 2012-01-11
9834 기타 나승희 2012-01-11
9828 기타 김정훈 2012-01-11
9827 기타 김인옥 2012-01-11
9826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1
9825 통신 김성진 2012-01-11
9823 기타 최가빈 2012-01-11
9819 기타 김도현 2012-01-11
9817 기타 배지선 2012-01-11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