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오쇼핑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아
  • 조회수 : 1,458회
  • 작성일 : 12-03-28 18:35:57

본문

cj몰에서 조성아 루나 블랙잼화장품을 구매하였습니다. 2월 1일 구매당시 조건은 상품평 등록시 2월 27일-28일사이 동일제품하나더 보내주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일자가 지나도록 그 어떤 양해도 연락도 언급도 없어 cj측에 알아보니 아무조치도 없이 제품이 3월31일까지 배송으로 연기되어있었습니다. 사과와 양해도 없이 일방적인 약속 불이행으로 컴풀레인했더니 몇일까지 보내겠다는 문자가 딜렁 하나 왔습니다. 문제는 제품이 왔는데 상자는 개봉되어있고 이미 새 상품이라고 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제품 상태로 보아 반품되어 왔거나 재고를 처리하는 둣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상품으로 교환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약속된 날짜 3월 17일... 제품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했더니 21일출고된다는 답변.. 그러나 현재 어떤 연락도 양해와 사과도 없이 제품은 오지 않고 있씁니다. 구매한지 거의 두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사기수준아닌가 싶습니다. 단 한 번의 약속도 제대로 지키기는 커녕 소비자에 대해 사고의 태도도 불분명하고 그냥 버티는 식의 일명 대기업의 대명사로 불리는 cj측의 소비자에 대한 우롱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물품 구매 후 상품평 등록 시 동일제품을 하나 더 보내준다는 약속이 지켜지지않아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29 금융 조필환 2011-12-29
7628 통신 홍나연 2011-12-29
7627 통신 이현희 2011-12-29
7626 기타 조미숙 2011-12-29
7625 기타 김선영 2011-12-29
762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23 식음료 박선화 2011-12-29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