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보생명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화
  • 조회수 : 684회
  • 작성일 : 12-06-15 22:01:21

본문

저희 가족은 교보생명에 네건의 보험이 있습니다. 한달에 80만원이 좀 넘는 보험료가 나간답니다. 군산호남지점 설계사는 저희 아들과 함께 운동을하는 친구의 엄마라 친하게 지내면서 믿고 10년넘게 교보생명 일을 하면서 매니저인 설계사의 권유로 작년 5월에 방문수금으로 바꿨습니다. 매번 입금해주는게 번거로워 전 1년만에 2012년 5월 17일에 다시 계좌이체를 하기위해 콜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유지되고 있어야 하는 저희가족보험은 방문수금으로 돌린뒤 간신히 실효안되게만 유지되고있었고 제보험 하나는 유니버셜기능이돼 보험료를 내지않아도 월 대체돼 실효안되는 상품은 보험료를 10번을 내지 않았다는 겁니다. 제가 그런데도 이모든 사실을 몰랐던 이유는 저희집 주소는 설계사 집으로 돼있고 전화번호는 설계사 초등3학년 아들 핸드폰번호으로 됐있고 이메일도 바꿔놓고 해서 저희가족은 교보생명이 보낸 문자도 지로도 받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설계사는 실수한거라고 어찌됐든 미안하다면서 제가 손해본 돈을 입금해주더군요. 남편과 저는 교보생명에 설계사를 바꿔줄것하고 저희 가족한테 사기친 설계사를 해고할것을 요구를 했습니다. 본사 민원담당이 전화를 해 아들운동 뒤바라지 하느라고 설계사가 바빠서 신경을 못썼다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면서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교보생명은 또한번 저희 가족을 황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질질끌면서 바로 바꿀수 있는 설계사조차도 바꿔주지않는 것이였습니다. 일주일있다 전화해 설계사를 한 두 달 보험상품을 못팔게하는 징계를 할거라고 하고 설계사도 그대로라는겁니다. 남편하고 저는 금융감독원에 신고한다고하고 좀심하게 따졌습니다. 그제서야 설계사가 바로 바뀌고 6월 1일자로 저희가족한테 사기친 설계사를 해촉했다는 우편물이 저희집으로 배달이 됐습니다. 고객이 좋은 말로 민원을 넣으면 무시당하는 꼴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 금융감독원에 상담을 했습니다. 교보생명을 상대로 보험료 반납신청을 할수있다고 하더군요. 전 더이상 교보생명을 신뢰할수 없다고 저희 가족 보험 취소신청과 함께 이자까지 줄것을 교보생명에 민원을 냈습니다. 그랬더니 교보생명은 어떤 경우에도 문제를 삼지않겠다는 각서를 써야지만 처리를 해주겠다는 겁니다. 제가 억울한 일을 당해 제가 넣은 돈을 돌려받는데 각서를 쓰라리 기가 막히더군요. 그래서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해주면 각서 쓰겠다했습니다. 그랬더니 진단서 같은걸 내라는 겁니다. 완전히 횡포였습니다. 고객이 콜센타에 전화하면 교보생명 멘트가 ( 가족사랑을 위해 평생 든든 서비스를 실천하는 교보생명입니다 ) 그러지요. 그런데 교보생명은 지금 저희가족을 농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10년 넘게 교보생명 일을 했던 설계사 한사람의 책임일까요? 그리고 저만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을까요? 고객이 자기 권리를 찾으면서도 각서를 써줘야한다니, 이 억울한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험사를 이용중 설계사가 보험료납부를 성실히 하지않아 해당보험사로 항의를 하니 불만족스러운 보상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