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고 통신 및 보험사의 일방적인 휴대폰 분실보험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고 통신 및 보험사의 일방적인 휴대폰 분실보험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환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09-25 13:10:40

본문

안녕하십니까?<BR>저는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이** 이라합니다.<BR>다름이 아니라 저에 아들이 사용하던 핸드폰으로 열이 받아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BR>1년 가까이 사용하던 핸드폰을 친구들과 놀다가 분실을 하였고 보험가입이 되어있어서 분실신고를 하고 보험혜택을 받으려고 하니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을 지경입니다!! 이게 저 하나로 끝나는 문제라면 다행이지만 sk고객센터와 보험사를 상대를 통화를 하다 보니 문제가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심각한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BR>소비자를 우롱하는 일방적이고 소비자가 혜택을 받을 수가 없는 보험이라 생각이 들더군요.<BR>통신사와 보험사가 소비자를 산대로 일방적이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보험 상품을 허락하여준 정부부처는 뭐하는 사람들인지...... 각성 좀 해야지 않을런지....조금만 소비자 입장에 있었어도 ... 알 수 있었을것을.... <BR>사항 설명을 해드리죠....<BR>집사람이 부실처리가 완료되어 지정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니 핸드폰 요금이 있어서 자부담금 5만원과 차액을 합해서 18만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BR>통화 도중에 상대편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가관입니다. 부실핸드폰을 개통하려고 전화를 했다고 하니 상대편에서 오늘 대박이라고 하더군요...<BR>그래서 집사람이 어이가 없어서.....<BR>집에 와서 저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기에 내가 전화를 한다고 해서 전화를 하니 열을 받을 수밖에 없는 답변들밖에 없더군요.<BR>처음에 보상에 대해서 지정 대리점에서 대박이라 하는데 어찌된 거냐... 하니 약관이야기 밖에 하지 않아 약관은 들어서 아는 거고 나는 약관 자체가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우롱하는 약관이 아니냐하며 한참을 이야기를 하였는데 결국 서로 답변을 미루기 시작하더라고요.<BR>그러더니 결국엔 힘없는 판매 대리점으로 책임회피를 하더라고요...<BR>그래서 저는 핸드폰 보상을 받을 수 없다한 상태입니다..<BR>우리나라에서 보험에 가입한 가입가가 전체가입자중 1천만명은 될 걸로 예상하는데 결코 적은금액은 아닐 거라 예상합니다...<BR>대부분의 가입자가 결국 보상을 포기를 하고 이 보험금액은 결국 통신사와보험사가 서로 합의해서 폭리를 취하고 있는데 정부부처나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정확한 내사를 하여 피해를 보는 소비가 없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65 기타 김도희 2011-12-29
7664 생활용품 남지현 2011-12-29
7658 기타 노명순 2011-12-29
7656 기타 태이정 2011-12-29
7652 digital 길만복 2011-12-29
7642 통신 조정화 2011-12-29
7638 통신

처리

환불
정준식 2011-12-29
7637 기타

처리

수정
반언주 2011-12-29
7633 기타 반언주 2011-12-29
7632 생활가전 김정은 2011-12-29
7631 digital 이재언 2011-12-29
7630 생활용품 김경아 2011-12-29
7629 금융 조필환 2011-12-29
7628 통신 홍나연 2011-12-29
7627 통신 이현희 2011-12-29
7626 기타 조미숙 2011-12-29
7625 기타 김선영 2011-12-29
762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23 식음료 박선화 2011-12-29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