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신천가구백화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해 신천가구백화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옥경
  • 조회수 : 474회
  • 작성일 : 12-09-25 13:31:28

본문

9월 1일 김해 신천가구백화점(055-343-0521)에서 가구를 구입했습니다.
동생이랑 동생친구랑 같이 가서 9월 12일 배송결정을 확약받고
카드결재 일부하고 나머지는 현금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9월12일 이사하는날 가구는 배송이 되지 않았습니다.
9월15일날 배송이 될거 같다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9월15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날 가구를 배송하는데
사다리차 빌렸다고 반 부담하라 그러고 계약서에 그렇게 되어있다고.
그런데 구입할때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고
이사하는날 왔다면 사다리차 따로 빌릴 필요도 없었는데.
좀 열받긴 했지만 좋은게 좋다고 반부담했습니다.
근데 화장대랑 협탁 유리 해주기로 해놓고 그것도 전혀 가져올 생각도 하지 않고
장농에 이불선반 고정하는 피스도 잃어버리고 왔습니다.
가구포장한 박스랑, 스티로품까지 다 아파트 쓰레기장에 놔두고가서
그거 아파트 사람들한테 욕먹으면서 비맞으면서 정리 다했는데
너무 열받고 짜증나서 도저히 그냥있을수가 없습니다.
거기다 서비스로 준다던 시계는 가져오지도 않고 전혀 그런얘기 한적 없다며
오리발 내밀고. 저혼자 들었으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동생이랑 동생친구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바로 배송해준다는 피스도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아 이불정리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안받고 메세지 보내도 답도 없고 도대체 소비자를 우롱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가구 대금은 배송한날 바로 입금을 다해버려서
이사람들 돈 다 받았으니 배짱으로 내미는거 같은데
진짜 열받습니다.
반품 환불 처리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구입하시고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매장에서 구입하신 일반거래의 경우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제도가 없습니다. 다만, 계약 당시의 내용이 지켜지지 않는 점 등과 관련하여 해당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