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몬스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나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12-13 21:06:33

본문

지난 11월 22일과 23일 저는 티켓몬스터에서 대량 구매를 하였습니다.
주요 물품은 핫팩 40개와 아이스브레이커스라는 캔디 1+1행사제품 3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느라 집에 가서 확인해 보니 핫팩이 5개가량 덜 들어있었습니다. 열개 단위로 묶어서 보내던데 낱개로 5개가 들어있어 당황하고 화가 나서 티켓몬스터 측에 전화를 하여 다섯개를 추가로 더 보내겠다는 약속을 받고 끝났습니다.
그 다음주인 12월 1일 아이스브레이커스를 확인하여보니 한 제품의 뚜껑이 열린채로 도착해 있었습니다. 하도 황당하여 티켓몬스터 측에 글을 남겼습니다. 티몬상담사 최명훈이라는 분이 업체측에 전달 후 연락을 준다는 말만 믿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감감 무소식입니다.
핫팩과 아이스브레이커 모두 연락이 없습니다. 고객센터쪽에 몇 번이나 글을 올렸지만 답변중이라는 말만 있을 뿐 아무 답변 없이 몇주가 지나버렸습니다. 티켓몬스터 믿고 구매했지만 역시 소셜커머스의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기업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소비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고 우롱하는 소셜커머스는 법적으로 제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센터의 소비자들의 글을 읽지도 않고 답변조차 해주지 않는데 과연 고객센터에 직원이 있는지나 의문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