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써비스의 황당한 형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써비스의 황당한 형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수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12-12-17 16:08:47

본문

얼마전 텔레비젼 고장으로 수리를 받았는데요...다시 공장이나서 써비스를 불렀더니 티비를 분해하고선 첫마디가 지난번 고장이랑 증상은 같은데 부속은 다른곳이 고장나서 수리비가 청구된다는 말을 하더군요.
이건뭐 고치기 전부터 수리비 이야기부터 꺼내며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 변명하는거지 싶어 얄미운마음에 증상은 같은데 고장난 부속은 틀리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좀 안된다 했더니 그럼 할말없고 고칠건지 말건지를 묻길래 기분히 상해서 그럼 그냥 가라고 했더니 티비를 분해해둔체 욕하면 도망가버렸습니다.
진짜 이게 대기업 써비스로써 가능한 일입니까?
이런 피해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티비분해한 사진은 올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