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비싸고 맛있다고 해서 특상품을 시켰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힘내라 농가 ] 제일 비싸고 맛있다고 해서 특상품을 시켰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중헌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25-07-16 13:02:13

본문

힘내라 농가에서 제일 비싼고 큰자두를 시켰는데. 제일로 저렴한 탁구공 보다도 작은 사이즈의 물러터진 자두가 왔어요.제일 저렴한자두는 ₩9.900
제일 비싸고 큰 자두는 ₩31.700(개당 70~80g)이라고해서 ₩31.700 짜리로 구매를 해는데요.
₩9.900 짜리가 온거에요. 그래서 힘내라 농가에 전화를 할려고 홈 페이지를 검색 했더니.전화 번호는 있는데 수신이 안되는 거래요. 카톡으로만 교환.반품이 된다고 해서 카톡에 잘 못 온 자두의 사진을 올리고 내용도 저어 보냈는데.아예 카톡을 읽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택배 박스에있는 판매자 핸드폰으로 여러번 전화를 했는데 신호는 가는데 전혀 받지른 않아요.(010 8472 1187)
지금 자두 말고 복숭아도 주문 중인데 복숭아는 일주일째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네이버에서 힘내라 농가를 검색해 보니.좋은평 보다 저 처럼 이렀게 당했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정말 속상합니다.
힘내라 농가라는 타이틀로 온라인에 있길래. 진짜 우리 농민이 운영하는걸로 생각해.기존 다른데에서 시켜 먹다가. 이번에 힘내라 농가에서 시켜 본건데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건지...
네이버 후기에는 2023년 부터 판매를 한것 같은데 저는 이번에 틱톡 보고. 알게 되서 우리 농가 살리는 심정으로 시킨건데 이런식으로 사람 뒤통수를 치는건지.
후기를 올린 사람들의 글 내용을 보면
상품평이 좋은것은 올린 날짜 상관 없이 제일 위로 올리고.상품평이 안 좋은것은 최근 올린 글이라 하면 삭제 되거나 맨 밑의 페이지로 간다는 네이버 후기자의 글이 있습니다
제발 저 같은 사람처럼  더이상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