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냉장고 산지 한달도 안되서 고장인데...업무이후시간(밤10시)에 와서 고쳐준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냉장고 산지 한달도 안되서 고장인데...업무이후시간(밤10시)에 와서 고쳐준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선
  • 조회수 : 32,701회
  • 작성일 : 12-06-24 19:45:12

본문

재활용품센타 거리뷰 항공뷰 0.0 0명|평가하기 주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953-4 전화번호 031-416-4311
안녕하세요.안산에사는 직장맘입니다.

청주에살다가 아이들과 저만 먼저올라오게 되어 가정집기를 가지고 오지를 못했습니다.올해 5월도 유난히 더워

서 엄마가 한달에 나라에서 지원받는 8만원대의 금액을 두달 모은걸 가지고 중고센타에서 가셔서 냉장고를 샀

다고 연락이 오셨습니다. 겉에도 낡았고 했지만 중고니깐 하며 쓰기로 했는데 보름도 안되서 작동이 안됐습니다.
신랑이 그곳으로 전화를 했지만 주인이 바꿨다고 팔고간사람 연락처를 모른다 하더군요.그러더니 나중에 신랑이
신고한다고 하니 전사장 와이프번호를 알려주어 연결이 되었으나 밤늦게와서 고쳐준다고 하더군요.직장갔다

그시간이면 다들 녹초가 되고 냉장고 음식물도 다 썪어가고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며 오히려 남의

개인신상연락처를 알려줄수 없는거라며 오히려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사람 태도에 부모님이 모아서 사주신 냉장고 저러다 또 멈출까 싶어 환불요구했으나 당연히 거졀당했구요.

오늘 또 냉장고가 멈췄습니다.

오히려 또 연락을 했다며 끈질긴 부부라고 하며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문자를 오고가면서 자기내는 중고는

안산다 우린 팔기만 하지 ,인생구리구리하다느니 모욕적인말을들었습니다.

너무도 화가 나고 돈 17만원밖에 안되는지는 모르지만 사람이 중고를 판다고 누가 중고로 보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는 우리를 중고 취급하는건 참을수 없고 또 부모님의 돈이라 더더욱 환불받고 싶습니다.

저런 마인드로 어떻게 다른집에 또 물건을 팔러 다니려는지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전자제품매매업 관련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기능상의 하자 발생시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단,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증기간(비고란에 정한 기간을 말함) 이내에 제품 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총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3회째)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는 경우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92 digital 양진오 2011-11-29
2690 기타 이수민 2011-11-29
2684 통신

처리중

저기여~~
전상희 2011-11-29
2683 digital 김성화 2011-11-29
2682 금융 안은영 2011-11-29
2681 기타 성은경 2011-11-29
2680 통신 김보현 2011-11-29
2677 기타 김경필 2011-11-29
2669 기타 이병인 2011-11-29
2666 기타 김영환 2011-11-29
2661 생활용품 오미림 2011-11-29
2660 통신 이선정 2011-11-29
2656 자동차 이현민 2011-11-29
2654 통신 홍승범 2011-11-29
2651 생활가전 이지영 2011-11-29
2649 기타 김하현 2011-11-29
2647 기타 안경준 2011-11-29
2645 생활용품 김윤희 2011-11-29
2644 기타 김조규 2011-11-29
2643 기타 유애란 2011-11-29
264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40 통신 윤영욱 2011-11-29
2639 digital 강상규 2011-11-29
2638 기타 이문정 2011-11-29
2635 기타 주상건 2011-11-29
2634 기타 이상현 2011-11-29
2633 기타 김홍열 2011-11-29
2632 기타 박영호 2011-11-29
2631 기타 유애란 2011-11-29
2630 생활용품

처리

**
이상현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