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인터넷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정훈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2-07-22 11:37:02

본문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의가 엘지 집전화 인터넷 IPTV를 묶어놓은 상품을 쓰는데요
3주전서부터 저희집 인터넷과 인터넷전화가 잘안되고..
무선인터넷이 잘안되는걸로 A/S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장장 6번의 기사분들까지 왔다가셨는데..
그래도 또 안되네요..
그런데 기본으로 인터넷전화를 같이 쓰는 상품인데
무선인터넷이 잘안되시면 전용기계를 다셔야한다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걸 또 3년 약정을 걸어서 써야 하나요??
전화만 하면 불편에대한 대책은 제시하는게 아니고 계속 3년약정하라고..
그말밖에 못하시나요??
또 어떻게 3주동안 6번 서비스받았는데
계속 똑같이 안될수가있죠??
이렇게 불편을 겪어본적도 없지만..
불편을 겪으면서 해지해볼생각으로 물어봤더니..
그래도 위약금을 내야한다네요
황당해서 그냥 해지하는것도 아니고
서비스가 안되는데 해지도 못하고 해지하더라도 위약금내야한다니..
말이 됩니까
억울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하지만 억울함을 풀기위에 이글 똑같이 몇군데에 더 올릴겁니다
이일이 해결될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하시려면 확실하게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초고속 인터넷통신망 서비스업관련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1시간 이상의 서비스장애가 월 3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장애 누적시간이 48시간 이상 발생한 경우 위약금(가입시 면제한 설치비 및 할인혜택 포함) 없이 계약 해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070전화와 AP 장애로 그동안에 장비교체 회선점검등 수차례 점검 받았으나 심야에 계속된 장애 발생으로 더 이상에 서비스 사용을 거부, 이에 현재 장애접수 내역으로는 TPS서비스 위면해지 불가 하지만, 업체측 품질관련 강성 항의로 원만한 민원해결을 위해 TPS서비스는 타사 번호이동 이후 인터넷과 IPTV서비스 해지접수 하시고, 070전화 단독 회선도 전부 명의자가 직접 해지접수 한후 차후 연락드린 담당자에게 연락주시면 인터넷과 IPTV서비스 해지접수 이후 부과되는 해지반환금은 미청구 되도록 협의, 070전화관련 단말기 비용은 부과됨을 안내 수긍하시어 민원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6127 기타 심영화 2011-12-20
6123 유통 유아영 2011-12-20
6119 기타 남진호 2011-12-20
6118 digital 송영섭 2011-12-20
6116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0
6114 기타 이경아 2011-12-20
6113 통신 김소연 2011-12-20
6112 기타 우승건 2011-12-20
6109 생활용품 박완선 2011-12-20
6106 기타 최광열 2011-12-20
6104 기타 박기정 2011-12-20
6098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95 기타 변혜주 2011-12-20
6093 생활용품 김영현 2011-12-20
6091 금융 곽민경 2011-12-20
6089 식음료 성미영 2011-12-20
6088 기타 박솔향 2011-12-20
6083 기타 반현주 2011-12-20
6082 기타 석민희 2011-12-20
6081 기타 반현주 2011-12-20
6077 기타 하인경 2011-12-20
6076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6072 생활용품 정경희 2011-12-20
6071 생활가전 전석민 2011-12-20
6070 통신 황영란 2011-12-20
6066 기타 남옥점 2011-12-20
6063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6062 생활용품 정준 2011-12-20
6059 기타 구제원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