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및 약정 부당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약금 및 약정 부당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선
  • 조회수 : 661회
  • 작성일 : 12-09-14 12:52:43

본문

안녕하세요
LG U+상품에 대한 부당 약정 위약금과 해지 문제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제가 거주하는 집과 어린이집을 운영하기 위한 집이 두곳이 있어 어쩔 수 없이 인터넷,전화가 두 장소에 신청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나 개인 사업 원운영이 어려워 폐원을 하게 되어 인터넷과 전화 통신이 필요 없어 해지를 하게 되었는데 가입시 약정기간이 있어 위약금을 많이 물어야 하기에 1년도 못 쓴 상품보다 제가 거주하는 곳에 있는 상품을 해지 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통신사에 문의를 했더니 2년을 넘겨 10개월만 사용하면 되기에 위약금을 덜 물겠지 생각했는데 엉뚱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전화,tv상품이라 해약을 해도 세가지를 갖이 해약해야 한다고 하며 위약금을 물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약속을 하고 사용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위약금을 물겠지만, 약정기간까지 사용하겠다는 TV에 대해서는 왜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냐 난 분명 계약시 해약 조건도 세 상품을 한꺼번에 해약해야 한다는 조건을 듣지 못했으며 지금도 다른 통신사를 사용하기 위해 해지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 한 집이 말하자면 사업체가 폐원을 하여 통신사 사용이 불가 하여 해약하려 함인데 부당하게 이 쪽도 저쪽도 해지 하거나 이전이 어렵다고 하니 강매도 아니고 강재로 해지도 아니고 소비자 입장에서 어떤 선택의 권리는 전혀 없이 통신사의 부당 이익만 챙기려는 심사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아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메스컴에 이 약정기간에 대한 공판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아직 어떤 판결이 났는지 정보를 알 수 없어 문의 합니다.
소비자가 약속한 부분에 대해 책임을 지라 하면 지겠지만 약정 기간동안 사용하겠다는 상품까지도 해약해서 위약금을 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납득 할 수 없으니 이 부분에 대해 소비자의 권익을 챙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계약서에는 약정기간도 없으며 12개원을 사용하면 해지 가능하다고 계약서에 나와 있음을 알리고 참고 자료로 올립니다.
이 계약서는 설치사가 방문하여 직접 제 컴에 작성해서 올린 것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7198 생활용품 이진영 2011-12-27
7197 기타 이진경 2011-12-27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7185 생활용품 김용현 2011-12-27
7184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27
7183 생활가전 김미정 2011-12-27
7182 기타 배승진 2011-12-27
7181 건설 손태한 2011-12-27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7167 통신 조현열 2011-12-27
7161 기타 원종현 2011-12-27
7154 생활용품

처리

**
송나리 2011-12-27
7153 digital 장혜자 2011-12-27
7152 식음료 이종헌 2011-12-27
7151 통신 임미향 2011-12-27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7147 자동차 한영렬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