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받을수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 받을수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현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2-10-19 18:01:07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쓸꺼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전 9월18일 인터넷으로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언니 생일선물로요
수제화라. 가격도 비쌉니다. 원래 172,000원짜리 회원가입해서 5천원 할인받고
167,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수제화라 2주가 넘어서 신발이 왓는데
선물받은분이.. 수제화인데.. 신발이 이상하다면서.. 오른쪽이 굽이 균형이 맞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 전 판매처에.. 그 물건을 말하고..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하고. 연락주기로 했구여..
연락받은분은.. 선물받으시분이였구.. 불편사항을 몇차례 말했는데도. 자세히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업체 입장만 계속말해.. 대화자체가 안되고 전화를 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오지 않아.
전 다시.. 업체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보내지 말라고 했다면서..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한번 없이. 저희가 연락올때까지
기다린듯 싶습니다.
그리하여. 저희가.. 연락을 해서 통화를 했는데..
업체에서는.. 잘못이 없다면서.. 대화소통자체가 안되서.. 물건도 안주고 환불도 안해준다고 합니다.
이런사항에서.. 환불받을수 있나요.. 저희가 소비자고발에.. 신고한다고 하니. 그러려고 하라면서
하더라구여.. 꼭 좀.. 이고민 해결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신발 받아서. 네가 신을수도 있지만. 그 업체가. 소비자에게.. 너무 불친절함에.. 전. 더이상..
거래하고 싶지않고. 제가 준 돈만 받고 싶습니다. 참고로 카드결제했습니다.
꼭 이 고민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수제화를 지인분께 선물하실려고 구입하셨는데 오른쪽 굽에 균형이 맞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