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불량에 따른 가입해지시 위약금 청구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통신불량에 따른 가입해지시 위약금 청구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준오
  • 조회수 : 872회
  • 작성일 : 25-07-11 16:29:04

본문

안녕하세요 경남진주시에 살고있는 정준오 입니다
올해 4월에 진주의 새로운 입주 단지로 이사 해 생활을 하던중 핸드폰이 유독 집안에서 송수신이 되지 않은 현상으로  SK텔레콤과 수차례 민원을 재기 했습니다
이에 따른 대응방안으로 홈파이콜이라는 와이파이를 이용한 통신과 집안 내부에 수신기를 장착하는 조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집에 구조상 여러 층으로 나눠져 있는 관계로 다른 층으로 이동했을 경우에는 전화 송 수신이 되지않는 불편이 있습니다 고객상담원과 추가 상담을 했지만 이미 해줄수 있는 조치를 모두 했기에 더이상 해줄방법이 없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단지 입주민의 경우에는  타 회사는 각층에 내부 수신기를 설치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이러한 조치를 요청 하였으나 SK 텔레콤은 각 가구에 1개만 설치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더 이상 통신 불량으로  SK텔레콤을 사용할 수 가없기에 다른 회사로 변경을 원합니다
저를 포함한 제 가족 모두가 SK텔레콤을 이용하고 있고 TV수신기 또한 가족할인을 이유로 SK를 사용하고 있으나 통신 장애로 인한 해지에 대해서는 위약금면제 대상이 아니라고 하여 다른 회사로으 이전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통신회사에서 제공하는 수신이으로는 통신이 안되는데 어떻게 계속 요금을 내고 있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해당 조건으로 위약금을 지불해야지만 해지 할 수 있는것에 동의할 수가 없어 민원을 재기 합니다.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