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응대 미흡 태도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U편의점 ] 고객응대 미흡 태도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서현
  • 조회수 : 621회
  • 작성일 : 25-11-13 16:11:34

본문

제주 CU서귀하원점 태도불량,인격도목 고발합니다. 1년 동안 다니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을 담배사러 가는곳입니다. 저는 어딜가면 인사를 하는 성격이라 갈때마다 ‘안녕하세요,안녕히계세요’ 인사를 꾸준히 했어요. 어느날부터 제가 인사를 해도 받아치는 말도 없고 표정도 안좋고 계산할때도 아무말도 없었어요. 그게 몇개월이 지속이 되니 저도 기분이 나빠서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가서 담배만 사고 조용히 나와요. 어느날은 담배사러 가려고 앞에 차를 대놨는데 저보고 차 앞에 대놓으면 사진찍을꺼라고 하더라구요 주정차위반구역도 아닌데 말이죠. 며칠 지나 다른손님들한테 하는 태도를 보았는데 저한테만 불친절하게 하는거였어요. 너무 어이가 없고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주변지인한테 이야기했더니 다들 신고하라 해서 담배사러갈때 영수증을 달라고 했어요 근데 테이블에 그냥 던지는거에요. 심지어 제쪽도 아니고 본인쪽으로요 이걸보고 신고해야겠다 마음먹어서 cu고객센터에 태도불량으로 신고했어요. 고객센터에서는 피드백말고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했고요. 그러고 이틀후에 다시갔는데 그분이 저보고 오지말래요; 이유를 물어보니까 그냥 제 인상이 싫대요 ㅋㅋ 이게 무슨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아니 그럼 고객이 편의점 갈때마다 직원눈치보면서 가야되는거 아니잖아요. 너무 어이없어서 제가 말을 하려고 하는데 그냥 무시했어요 본인할일 하면서 대놓고 몸까지 돌려놓고요. 건성으로 ‘응~응~’ 이러면서요 그러다가 언쟁이 붙어서 말싸움을 했는데 저한테 욕을하네요 ‘거지같은년’ 이라구요 제가 거기서 뭘 했다고 욕을 하고 손님을 가려받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98 기타 김은혜 2012-01-21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11683 식음료 최다영 2012-01-21
11681 기타 안경준 2012-01-21
11680 생활용품 신승훈 2012-01-21
11679 기타 권지인 2012-01-21
11664 기타 정정석 2012-01-21
11663 통신 이보람 2012-01-21
11662 기타 박병선 2012-01-21
11661 식음료 박종규 2012-01-21
11660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21
11659 통신 김민석 2012-01-21
11658 기타 전연정 2012-01-21
11657 기타 이희승 2012-01-20
11656 기타 정재욱 2012-01-20
11647 자동차 김연호 2012-01-20
11643 통신 김민수 2012-01-20
11642 식음료 이미라 2012-01-20
11640 통신 손희택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