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모욕감 과 불쾌감 경멸 느끼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집 청량리지점 ] 음식점에서 모욕감 과 불쾌감 경멸 느끼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석
  • 조회수 : 1,076회
  • 작성일 : 26-02-23 23:21:36

본문

청량리 한국집에 맛있는 비빕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서 원하는  자리를 닦고있어서 서서 기다리는데  왠 아줌마가 위아래로  쳐다보더니 그냥 여기앉으세요.  그말에  그냥앉았고  그때 불쾌감  느꼈고  조금 있다가 온수를 부탁하니  여기는 셀프라서 가져다 먹으라고 했습니다. 손님으로서 치욕감을 느꼈습니다.
 마음속으로 참고참고 비빔밥을  먹었는데  짜서  밥 조금만 더 달라고 부탁했더니 그 직원이  째러보면서 "다음부터는 고추장 없는 걸로 주문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돈으로  먹고  싶은걸 먹는거지 종업원 말을 듣고 살아야  합니까 !  청량리 한국집에 밥먹으러 갔지 치욕을 당하러 간건 아닙니다.  청량리 한국집은  음식을 팔기전에 손님을 존중하는  마음 없이는 영업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자의 재발방지와 사과를 약속해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22 기타 김현정 2012-01-24
11821 기타 임휘성 2012-01-24
11820 금융 김가을 2012-01-24
11819 기타 김수웅 2012-01-24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