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4세대 부동액 누수 및 라디에이터 어셈블러 교환의 건(현재 운행기록 19,981km)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카니발 4세대 부동액 누수 및 라디에이터 어셈블러 교환의 건(현재 운행기록 19,981km)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옥
  • 조회수 : 1,530회
  • 작성일 : 26-06-09 13:16:00

본문

카니발 4세대 부동액 누수 및 라디에이터 어셈블러 교환의 건

 

차량번호

1951522카니발 4세대

차량 등록일

2023119

리콜 정비 일자 및 정비내역

2023. 3. 14) 리콜대상으로 차량 오일 필터 및 가스켓 교환 시 부동액 교환 및 엔진오일 보충

 

 위의 정비일자 후 202661일부터 주차 중이던 차에서 아래와 같이 부동액이 누수 되어 202662일 주민의 전화로 누수 됨을 고지 받음

202664일 기아오토큐 파장점에서 정비한 결과 라디에디터(하부 호스)결합 부위에 용접 문제로 하단부 부동액 누수로 확인되어 정비(정비사 확인 및 명세서에 정비사 의견 기록 받음)

 

 보증 기간이 지난 건 알지만 신차 출고 직후 968km에 이미 냉각수 관련 부품(오일 쿨러 가스켓) 리콜 문제로 부동액 보충 정비를 받았을 당시 냉각수 계통을 건드렸던 차량이고 이후 주행거리가 19,981km로 통상 1년 정도 운행한 거의 신차 급 차량이 어떤 사고 건도 없이 동일 계통 누수가 발생한 것이니 단순히 보증 기간 만료 처리가 아닌 라디에이터 어셈블러 부품 관련 문제로 처리하여 지급한 금액을 전체를 환불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46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36 생활용품 전주현 2012-01-19
11332 기타 신지연 2012-01-19
11329 기타 김동식 2012-01-19
11327 기타 이동건 2012-01-19
11325 기타 송지숙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