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TV의 월정액 상품 이용에 대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헬로TV ] 헬로TV의 월정액 상품 이용에 대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제
  • 조회수 : 620회
  • 작성일 : 13-11-21 14:21:08

본문

*헬로티비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링크하였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0월 26일 헬로TV의 SBS지상파 프로그램 무제한 이용권을 결제했습니다.

[월과금]이라고 명시되어 있었고, 무제한 이용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2013년 11월 21일, 1달이 되기 전에 이용권을 해지했습니다.


문제는, 해지한 그 순간부터 이용권을 전혀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보고있던 프로그램도 편당 요금이 (300월, 500월, 1000원 ...) 부가되었습니다.

의아해서 헬로TV의 고객센터에 문의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1. 월과금은 월단위 요금이다. 따라서 10월달, 11월달 2달의 요금이 부과된다.
   
    -> 하지만 헬로TV의 구매내역에 들어가본 결과 결제는 10월 26일 5000원 1번만 나와 있었습니다.
        왜 소비자에게 11월 구매내역을 명시해주지 않은 걸까요. 자동연장이 된다 하더라도 구매내역에
      명시는 해 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2. 드라마는 1달에 5편만 볼 수 있다. 여기서 5편이란, 작품 수를 의미한다. 또한 같은 드라마라 하더라도
헬로TV의 전원을 다시 켤  경우에는 편수에 가산해서 포함한다.

    ->무제한이용이라는 말 외에는 소비자에게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5편만 볼 수 있다는 말도,
      같은 작품이라 하더라도 전원을 다시 켤 경우 작품수에 가산한다는 말도 고객센터에 문의했을 때에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보통 드라마의 경우 16부작이라 했을 때, 16부작을 한번에 몰아서 보는
      경우는 드물 겁니다. 분명, 여러번에 걸쳐 보게 될텐데 그렇다면 한 편을 다 보기도 전에 5편/월 을
      다 채우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대체 소비자에게 제공된 정보중 진실이 있긴 한지 의문입니다.
월과금이라는 애매한 말 한마디 외에는 헬로TV가 제공한 어떠한 정보도 사실과는 달랐습니다. 
적어도 월 편 몇의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고, 그 가산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정보는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또한 월정액제라면, 무조건 1달의 요금이 지불되는 방식이라면 최소한 그 달의 말까지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너무나 어의가 없고 당혹스러워서 고민하다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가지 사진을 첨부합니다.
(저희가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저 내용 뿐이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11683 식음료 최다영 2012-01-21
11681 기타 안경준 2012-01-21
11680 생활용품 신승훈 2012-01-21
11679 기타 권지인 2012-01-21
11664 기타 정정석 2012-01-21
11663 통신 이보람 2012-01-21
11662 기타 박병선 2012-01-21
11661 식음료 박종규 2012-01-21
11660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21
11659 통신 김민석 2012-01-21
11658 기타 전연정 2012-01-21
11657 기타 이희승 2012-01-20
11656 기타 정재욱 2012-01-20
11647 자동차 김연호 2012-01-20
11643 통신 김민수 2012-01-20
11642 식음료 이미라 2012-01-20
11640 통신 손희택 2012-01-20
11637 통신 손희택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