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 블루레이스 소비자 무시하고 자기들 맘대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 블루레이스 소비자 무시하고 자기들 맘대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미나
  • 조회수 : 1,193회
  • 작성일 : 12-06-04 17:39:37

본문

5월 23일(목요일) 새벽(5월 24일)에 옷 4벌을 주문 했습니다.
5월 25일(토요일) 확인 결과 3벌이 5월 31일 발송 지연 떴고(100% 3일 이내 발송 상품 이였습니다),
한벌(이백 팔십 몇 벌 있는거 보고 주문 했는데 이날 보니깐 하루만에 품절 떴더라구요!)은 상품 준비 중으로 되어 있어서... 롯데닷컴 상담원 연결해서 3개 상품 취소하고 발송 준비중으로 뜬 것은 업체에 연락해 보고 연락 준다 하고 끊었습니다. (본인 말로는 오늘(5월 25일) 쯤 발송 낼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근데 연락 없었고, 월요일 석가탄신일이라 쉬었고, 화요일날 문자 와서는 물건 입고 날짜가 5월 31일이라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참고 기다리고 있다가 5월 30일쯤 들어 가 봤더니 6월 1일로 미뤄져 있었습니다.
1:1문의와 상품 Q&A에 이런 상황 글로 문의하고 화난 심정 적었더니, 답변 달아 줬는데...
1:1문의에는 6월 1일 입고 예정이라 적어주고(내가 확인해 볼 수 있는 내용) 상품 Q&A에는 물건 입고가 지연 된다면서 6월 5일 쯤 입고 되며, 롯데 닷컴 특성상 상품 주문 2주 되면 자동 발송취소가 되서 상품이 취소 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제가 문의해서 얻은 답변들 이구요... 저랑 하나도 상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한 것입니다. 게다가 2주나 기다리게 해 놓고 취소라뇨? 기가 막혀서 롯데 상담원 연결해서 화냈더니, 물건 입고 되는대로 넣어 주겠다면서 발송취소 된거 풀어 주고, 6월 5일 입고 예정이라고 물건 잘 검수해서 보내 준다 했습니다. (제가 물건까지 하자 있으면 정말 화 날 것 같다 했더니, 잘 해서 보내 준다고 약속하고 끊었습니다.)

그랬는데... 6월 1일날 물건을 발송 했답니다...;;
(없다는 물건 보냈다길래 하자 있는 반품된 물건인가 걱정은 했습니다.)
6월 2일날 아침 8시 쯤에 문자 오더라구요! 택배 오늘 도착 할 것이라고...
근데 토요일날 하루 종일 기다려도 안오는거예요!
그래서 롯데닷컴 홈페이지 들어 갔더니... 발송완료가 떠 있었습니다...
제가 물건을 받았답니다... 안 받았는데 ;;;
그래서 현대 택배랑 롯데 닷컴 연락 했는데... 토요일이라 업무 시간이 일찍 끝났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롯데 닷컴 1:1 문의 남기고 월요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6월 4일 현대 택배 전화 했더니 업체에서 물품 반송처리 했답니다!!!
또 어이가 없어서... 롯데닷컴에 전화 했더니 알아보고 전화 준답니다.
전화 와서는 업체 쪽에서 물건에 하자가 있어서 반송처리 했다는 겁니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분명 늦어져서 화냈을 때 검수하고 보낸다더니... 그러면서 물건이 안 들어 왔다고 6월 12~14일 사이에 보낸데요... 그때는 꼭 확인하고 보낸답니다... 무슨 문제 생기면 나한테 먼저 연락 주고요!
정말 정말 화 났지만 그러라고 하고 끊었는데... 홈페이지에서 발송완료로 떠서... 아무래도 여기 하는 일처리가 불안해서 다시 롯데 닷컴에 전화해서 업체랑 직접 통화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업체 번호 받아서 업체랑 통화 했는데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랍니다.
내가 받았다고 뜬다고 확인하고 연락 준다길래 그러라 하고 끊었더니 연락와서는 누가 반품한 물건인데 나한테 잘못 보내서 다시 반송 처리 했답니다...;;;
화나서 이게 진짜 모라고 이렇게 까지 하냐고... 내가 분명 이백 몇개 있는거 보고 주문 했는데 왜 이러냐고 그랬다니... 그건 예상으로 올린거고 누가 살때마다 하나씩 차감 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확인 불가 랍니다. 게다가 그 물건은 잘 팔리지도 않는 거라 확인할수 없으며, 나한테 그렇게 중요한 물건 아니면 취소 하랍니다;;; 자기가 더 화내길래 내가 지금 내가 잘못 한거냐니깐,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죄송하다고 했고 물건 취소 처리 해 준다는데 왜 그러냐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냥 취소하라 그러고 끊었습니다.

롯데닷컴에 전화해서 업체에서 취소하랬다고 취소해 달라니깐 업체에서 6월 12~14일날 보내 준다 했는데 왜 취소하라 그랬냐고 업체에 확인전화하고 전화 준답니다. 근데 2시간 지난 아직도 연락 없네요!

이 사람들 지금 왜 이러는 겁니까???
물건 분명 이백 팔십 몇개 있는거 보고 주문 했는데 소비자는 그거 보고 주문하잖아요???
근데 그건 예상이라 그리고 확인 안되는거라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내가 몇번이나 문의하고 2주나 기다렸는데... 이럴꺼면 미리 나한테 연락해서 아니 내가 연락 했을 때라도 물건 안 들어 오고 계속 미뤄지니깐 일단 취소 해 놓고 상품 들어 오면 연락 준다고 하던가요???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 나한테 한마디도 없이... 다 내가 문의하게 해 놓고... 게다가 사람을 그렇게 기다리게 해 놓고... 취소 했다가 뭐라 하니깐 연장 해 놓고 또 물건은 보내 놓고 하자 있다고 반송하고... 지금은 나한테 그렇게 필요한 물건 아니면 취소하라고 하라니요??? 그리고는 또 연락도 없고... 취소도 안되고... 지금까지 내가 화나고 시간 낭비한 보상은요?? (롯데에서 롯데 포인트 3천점 5월 31일날 넣어 준다고 했는데 소식도 없고... 그것도 내가 이거 보상 어떻게 해줄꺼냐고 물어봐서 받은건데... 누가 저거 보상 받자고 한것도 아닌데... 저것밖에 해 줄수 없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까지 고생시키고 기다리게 한거 짜증나서 물건 꼭 제대로 받아 내보려 했는데 ;;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나서 올립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주문하신 물품의 배송지연과 일방적인 반송처리등 업체의 일방적인 업무처리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10739 통신 이지나 2012-01-17
10737 기타 박경현 2012-01-17
10736 기타 진성은 2012-01-17
10735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33 자동차 박현숙 2012-01-17
10732 기타 조수현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