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보호 안하는 인터넷 쇼핑몰 옥션 문제해결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하라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보호 안하는 인터넷 쇼핑몰 옥션 문제해결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하라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기자
  • 조회수 : 622회
  • 작성일 : 12-11-19 15:51:08

본문

2011년 9월 6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친지분께 인사도 못가고 하여 매번 명절 때마다 그
렇게 했듯이 온라인(옥션)에서 사과,배 혼합 선물 세트 3개를 구매하였습니다. 판매자 공지사항에
전화통화량이 많아 통화가 어려우니 게시판에 남겨달래서 배송시 요구사항에 각각 별도로 배송지
표기를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명절전날인 11일에 택배가 도착하지 않았다고 연락을 받아 부랴
부랴 확인을 해 보니 옥션에 등록되어 있는 저의 사무실로 3개 모두 배송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
다. 명절지내고 9월13일 집에 도착하여 반품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판매자가 배송완료 상태를 만들어 놓아
 반품신청도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14일까지 판매자가 휴무라고 하여 14일에 옥션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지만 고객센터 직원은 판매자와 무슨 관련이라도 있는 듯이 막화를 내면서 판매자를 두둔하였고 저는 과일 3상자를 저희가 다먹을수도 없고 물품은 다시 반품처리 할것이니 옥션에서 판매자와 연락하여 반품처리 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물품은 반송을 하였습니다.. 그후 몇일뒤 판매자의  수취거절로 인해 물품은 다시 저희 사무실로 배송되었습니다. 택배비만 왕창 물어주고 과일상자는 어찌할수 없어 오픈을 해 보았더니 이건 과일이 아니고 거의 음식물 쓰레기 수준이었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여 그동안 동일한 방법으로 구매하여 처리된 자료를 준비하여 9월 20일 저는 (주) 이베이코리아 대표이사님께 반품처리 및 반품승인요청을 내용증명으로 보냈더니 21일에 고객센터에서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옥션에서는 반품처리가 안되니 판매자에게 반품승인요청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판매자에게 대금 결재지급하지 말아달라고 요청을 했더니 판매자가 인터넷으로 결재 요청을 하면 자동 결재가 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란 말만 하였습니다...몇 년을 온라인으로 거래를 했어도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정말 정말 속상합니다... 친지분께 되려 한밤중에 부랴부랴 과일사러 나가게 피해나 주고 망신은 망신대로 당하고 돈은 돈대로 들고 온갖 신경은 다쓰고 좋은일 하려다가 되려 이게 뭡니까? 판매자는 물건만 팔아버리면 그만이고 고객센터에서는 판매자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나몰라라 하면  어찌 맘 놓고 온라인 구매 할수 있겠습니까?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판매자 관리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