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1,597회
  • 작성일 : 12-12-15 12:49:38

본문

저같이 불편겪으신 분들이 아주 많으시군요.
개인회사도 아니고 알만한 택배회사에서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한다는게
정말 화가나고 어의가없네요.
지난 5일에 보낸 택배가 아직까지 도착을 안했답니다.
어렵게 고객센터에 통화가 되면 하는말을 '미안하다, 확인하고 연락주겠다'
이말만 계속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며칠째..
그러다 자기들이 분실했다고 인정을 하고 보상팀에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역시나 마찬가지로 연락이 없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신뢰와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할 택배회사에서
어떻게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하는지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거짓말만 계속 늘어놓고..
기분좋게 선물보낸것데..지금은 이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저의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게 되었습니다.
꼭! 처리부탁드립니다.
운송장번호 : 6926-4521-0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93 기타 김광석 2012-01-06
9091 기타 김호익 2012-01-06
9090 기타 이주아 2012-01-06
9086 기타 정문경 2012-01-06
9084 digital 이춘근 2012-01-06
9081 기타 성은실 2012-01-06
9074 해결&감사글 임무일 2012-01-06
9066 기타 김은선 2012-01-06
9064 유통 김영학 2012-01-06
9063 유통 배주희 2012-01-06
9061 유통 이가영 2012-01-06
9060 기타 나현선 2012-01-06
9059 통신 백재선 2012-01-06
9058 기타 정은이 2012-01-06
9057 유통 박유봉 2012-01-06
9056 기타 임무일 2012-01-06
9055 기타 최영지 2012-01-06
9054 통신 김대성 2012-01-06
9053 통신 고봉수 2012-01-06
9050 기타 이경희 2012-01-06
9049 기타 문선 2012-01-06
9048 기타 최해선 2012-01-06
9047 기타 이루리 2012-01-06
9046 기타 이경희 2012-01-06
9043 기타 천주희 2012-01-06
9042 생활용품 김여진 2012-01-06
9041 기타 정은진 2012-01-06
9040 digital 이춘근 2012-01-06
9039 기타 채현희 2012-01-06
9038 기타 이해림 2012-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