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복
  • 조회수 : 1,404회
  • 작성일 : 12-12-18 20:27:53

본문

12월 14일 저녁에 택배가 왔습니다. 전화연락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뭐지?하며 현관앞에 놓아 달라 말하고 현관문을 열어 확인해 보니 사과박스가 있었고 주소는 맞는데 수령자가 제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잘못온 것을 확인하고 그냥 현관문앞에 놓아 두었습니다. 잘못배송된 상품이니 알아서 가져가라고요. 그런데 오늘 (12/18) 저녁 6시 35분에 벨이 울려서 문을 여니 택배기사가 물건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잘못 배달 됐으니 내놓으라고.. 그래서 현관앞에 두었다 말했습니다. 그 담부터 큰 소리를 치면서 날 강도 같은 년, 재수없는 년, 이 아파트에는 다 도둑년들만 사냐?  하면서 도둑년 취급하더라고요. 제가 오 배송된것 보관하는 사람입니까? 어디서 도둑년 취급하며 욕을 하는지. 대한통운은 기사들 교육을 그렇게 시켰는지 의문이 드네요.  이거 명예회손죄가 성립되는 거잖아요? 너무 억울합니다. 해결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9634 해결&감사글 정요천 2012-01-10
9632 생활가전 노형진 2012-01-10
9629 기타 선병만 2012-01-10
9628 기타 이승하 2012-01-10
9627 유통 김미선 2012-01-10
9626 생활가전 신세라 2012-01-10
9625 기타 박은혜 2012-01-10
9624 기타 김성태 2012-01-10
9623 통신 bonochiken 2012-01-10
9622 생활가전 박화랑 2012-01-10
9617 식음료 이영덕 2012-01-10
9613 금융 최정호 2012-01-10
9604 기타 노원진 2012-01-10
9602 식음료 김인영 2012-01-10
9596 기타 바소텍 2012-01-10
9589 통신 봉명필 2012-01-10
9586 기타 이상용 2012-01-10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