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을 보내놓고는 이제와서 동일 제품이 없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슨 ] 불량제품을 보내놓고는 이제와서 동일 제품이 없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슬기
  • 조회수 : 837회
  • 작성일 : 25-12-24 09:13:09

본문

다이슨 에어랩을 샀습니다.
상자에서 뜯자 마자 되지 않았죠.
제품을 등록하고 A/s신청을 하려니 계속 없는 제품명이라고 확인하라고 뜨더군요
그 상황을 몇번이나 반복하고 카카오톡 상담원을 통해 상담을 하며 고장상황을 전달하였더니
콘센트 어디에 끼웠냐, 필터에 먼지 없냐 물으시더군요. 거기서부터 화가났죠. 새재품을 뜯자마자인데 먼지 쌓이지 않았냐?
그럼 회사에서 먼지 쌓인 제품 확인도 안하고 보내시나요? 콘센트? 다이슨 보다 훨씬 저렴한 제품들도 그 콘센트에 꽂아 잘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국 방문기사님을 통해서 확인을 받았고
콘센트에 꽂아봐 마자 불량이라고 바로 회수해가셨습니다.
교환얼마나 걸리나 물으니 5일정도라고 말씀하셨고요.

월요일 13시가 넘어서 회수를 해갔고
오늘 9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같은 색상 없다고. 다른색상 하시던지 같은색 원하시면 2주 기다리라고
환불해달라니 직영 사이트 구매 아니라고 의뢰서?!같은거 줄터이니 저보고 직접 카카오톡 측에 연락해서 환불 받으라고 하더군요.

전 제 잘못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고 제고가 없을시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라는 안내같은걸 받지 못했으므로
처음에 안내해준것 처럼 같은 제품으로 5일 안에 교환을 해주시던 환불을 알아서 처리해달라고 하니
그건 할수 없는일이라고 하시네요. 불량 제품 하나 보내 놓으시고 이런 태도가 맞나요?
이 물건 하나때문에 제가 소비한 시간에 대해서 보상해주실것도 아니면서 저리 우리는 2주 후 교환 받던지 아님 니가 환불해.
이태도가 맞는건가요?
60만원가량의 적은 돈이 아닌 물건인데 소비자를 이렇게 대해도 되는것인지 모르겠으며
왜 저의 과실이 하나도 없는데 제가 이리 시간을 들이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02 기타 임보영 2012-01-06
9001 digital 모은경 2012-01-06
9000 생활용품 박노정 2012-01-06
8997 통신 최상락 2012-01-06
8995 통신 이은경 2012-01-06
8990 생활가전 천화영 2012-01-06
8989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7 digital 박종구 2012-01-06
8986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5 생활용품 용선양 2012-01-06
8984 자동차 홍승수 2012-01-06
8983 기타 이슬희 2012-01-06
8982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1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0 통신 한석원 2012-01-06
8979 digital 김영일 2012-01-06
8978 식음료 정종대 2012-01-06
8977 기타 강소연 2012-01-06
8969 기타 강중우 2012-01-05
8967 식음료 최정훈 2012-01-05
8956 기타 조정기 2012-01-05
8952 식음료 이은주 2012-01-05
8951 기타 서성일 2012-01-05
8950 기타 이정희 2012-01-05
8943 유통 조상희 2012-01-05
8941 생활용품 이승하 2012-01-05
8939 기타 민지은 2012-01-05
8936 금융 김인성 2012-01-05
8935 기타 이한신 2012-01-05
8934 기타 이한신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