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빈티지 유투브 중고 명품 시계 경매에서 정당하게 낙찰 받았으나 노아빈티지 측에서는 이를 이행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아빈티지 ] 노아빈티지 유투브 중고 명품 시계 경매에서 정당하게 낙찰 받았으나 노아빈티지 측에서는 이를 이행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경
  • 조회수 : 1,106회
  • 작성일 : 26-03-05 22:48:44

본문

3월3일 오후10시 10분경 중고 명품 시계를 낙찰받았으나 이를 추체측의 농간으로 허위 낙찰인를 내세워 타인이 우선하여 낙찰 되었다며 억지 주장을 함
본인의 입찰 닉네임은 비실이
노아빈티지 조작 닉네임은 김성화
노아빈티지 측 주장대로 김성화가 낙찰이라면 김성화 측으로 부터의 입금 기록 그리고 노아빈티지 측에서 김성화 에게 택베 발송 내역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이를 확인 부탁 드립니다. 3월 3일 이후 3월 4일 직후 만일 증명 할 수 업다면 노아빈티지 측의 사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8562 통신 정현중 2012-01-04
8561 기타 김주연 2012-01-04
8560 기타 이영묵 2012-01-04
8559 통신 강성인 2012-01-04
8558 생활용품 전미진 2012-01-04
8557 통신 정인중 2012-01-04
8554 기타 이미정 2012-01-04
8552 통신 김용진 2012-01-04
8546 생활가전 박조연 2012-01-04
8545 식음료 김남문 2012-01-04
8542 기타 임유진 2012-01-04
8540 통신 김화자 2012-01-04
8534 금융 최성림 2012-01-04
8525 기타 김영철 2012-01-04
8523 기타 이수빈 2012-01-04
8522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21 기타 임순재 2012-01-04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