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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통신안전주식회사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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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현이
  • 조회수 : 1,244회
  • 작성일 : 12-08-15 15: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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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에 카페를 하고 있습니다.
카페를 계약 할 때 부터 광명통신안전을 보완업체로 계약하고 있었습니다.
전 계약자와 약정 계약을 했기때문에 해지를 할 경우 저희가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광명통신에서 통보를 하였고 저희는 보안업체라 믿고 명의 이전을 4월에 하였습니다.
 
그런데 약 4개월이 흐른 지금...
월정금액을 자동이체만 해갈뿐 저희가 요청하는 것들은 어느 것 하나도 바로 처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송파지사장님이라는 분이 몇번오셔서 죄송하다고 하실뿐....
cctv를 인터넷으로 확인하는 것도 2개월이 흐른뒤였으며,
cctv를 볼 수가 없어 모니터를 확인해달라고 직원이 연락을 해도 무응답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송파지사장님께 여러번 전화를 했고 전화를 잘 받지도 않으셨습니다.
어쩌다가 연결이 되서 모니터 확인을 꼭 해야될 일이 있다고 하니가 그 제서야 기술자 분들이 오셔서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분들 중 한분께서 본인들 일도 아닌데 부른다고 짜증을 내시더군요..
그래도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며칠전 전기 차단기가 내려가는 일이 발생했었습니다.
그때는 원인을 몰라 임시 방편으로 해결하였습니다.
그러다가 8/14일 오전 11가 좀 넘어 또 전기 차단기가 내려가면서 전력이 끊어져버렸습니다.
저희는 카패라서 전기가 끊어지면 정말 난감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기술자 분께서 오셔서 전기선들을 확인하시더니 누전에 의한 것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그선이 보완선인거 같다고 하셔서 광명통신안전 송파지사장님께 수차레의 전화를 걸었으나 또 받지를 않으셨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 선을 자르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당연히 연락은 없었습니다...

8/15일 오전에 카페를 와보니 역시나 보안키는 작동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연락한번 안오더군요.
송파지사장님께 연락을 또 했지만 받지를 않으셔서 송파지사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담당 남자직원분께서 저에게 새벽 4시에 연락을 주셨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런데 저는 그런 연락을 받은 적이 없구요...전화온적이 없다고 말씀드리자 내일 방문할꺼라고만 계속 되풀이를 하시네요.
저도 더이상 전화로 이야기를 하기 싫어서 내일 11시에 오시라고 하고는 끊었습니다.

보안업체의 기본적인 업무가 무엇인가요?
보안시스템이 끊어졌는데도 새벽4시에 전화했었다고 거짓말만 할 뿐....
더 이상 이 보완업체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해지를 할 경우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 위약금을 물어줄 용의는 당연히 없습니다.
보안업체에서 보안시스템이 꺼져도 와보지도 않는데 제가 왜 위약금까지 내면서 해지를 해야 되나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인지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체에서 계약하신 해당보안업체의 불성실한 업무행태로 인해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경비용역업체가 제공한 용역이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보상기준은 계약해지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일 경우 위약금없는 계약해지가 가능하리라 사료되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계약해지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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