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우롱 1위기업 삼성전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우롱 1위기업 삼성전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서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12-10-22 18:43:50

본문

이러한내용입니다.
서비스센터 사이버측에서는 월요일 업무가 시작되는 즉시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답변을 해왔는데요.
오후 2시까지 연락이 오지않아 다시한번 글을 올렸습니다.
글을 올린 후 바로 연락이 온것이 아니라 서대전 서비스센터 영업마감시간인 6시에 연락을 주었더라구요.
자신들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고 말만 빙빙돌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서대전점 박대근팀장, 최용현 엔지니어.
수차례의 동일 증상 서비스로 인해 교환 및 환불 절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불은 커녕 기계를 쓰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는 이제와서 다시 확인절차를 밟아야된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만 하고있습니다.

정말 한국의 대기업 1위 삼성전자가 소수의 고객을 이렇게 대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억울해서 잠도 오지않습니다.

통화내용은 다 녹음 해두었구요.
여자인데다 어리다 보니 이렇게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답답해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63 기타 지옥선 2012-01-02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8155 기타 이주용 2012-01-02
8152 생활용품 김현주 2012-01-02
8147 기타 한상훈 2012-01-02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8133 기타 윤혜정 2012-01-02
8132 기타 강나겸 2012-01-02
8131 통신 김용식 2012-01-02
8130 금융 김정희 2012-01-02
8129 통신 강은녀 2012-01-02
8127 기타 인지영 2012-01-02
8126 생활가전 권연희 2012-01-02
8125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4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2
8122 digital 임무성 2012-01-02
8121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0 기타 김지미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