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아저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아저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라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2-10-24 15:36:15

본문

대한통운 택배 아저씨 입니다.택배를 직장에서 수령하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대뜸 어디시냐고 따지듯 묻더라구요,그래서 누구시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택배 회사라고 하더라구요,,기분이 나빴습니다. 반말도 섞어서 사용하고,,무섭기 까지 하는 말투였습니다.그러더니 택배인데,,거기 어디냐구 묻더라구요, 주소 물건에 써있지 않으시냐고 말했습니다.
없으니까 묻는 거 아니냐고,,대뜸 그러시더라구요,,반말로 ,,자기가 무슨 택배 회사인지도 밝히지도 ,,않고
이렇게 묻는 거고,,너무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래서 주소 써놯는데,,무슨 말이냐고,,물었더니,,
아가씨,,309호가 어딧는줄 알아?저는 모르죠,,그럼 난 어떻게 알아 305호 라고만 써놓으면 어쩌라고,,사람이
말을 못알아 듣게 ,,그렇게 하더라구요,,,알고 보니 다 써놓았는데,,뒤에 빌딩 상호 명만 표기를 안한거였습니다. 저는 무슨 상화인지도 몰랐구요,,이제 저두 화가 나서 말을 했습니다. 그건 아저씨 일인데..
이랬더니 그때,,이런 싸가지 없는 것이 어디다,,하면서,,,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대체 어느
택배회사 누구냐고 물엇더니 어린것이 싸가지 없게 어디서 회사랑 이름을 물어 보냐고 하더군요,,
답답해서 대화가 되질 않으니,,다른 사람과 말하고 싶어서 대한 통운 수업 지점에 전화를 해도 하루종일 전화는 받지를 않는 거구요,,
대한 통운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교육을 시키고,,사과조치를 하겠다고 애기를 했습니다.
그다음날 택배를 또 가지고 오셔서,,,하시는 말이  직장인데,,제 고객들 앞에서,,저를 묵사발을 만들고 갔습니다. 어린것이 싸가지 없다고 한게 욕이냐 면서,,엄청 큰소리로 말이죠,,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서 사과를 받고 싶고 제가 피해 받은 ,,이,,,사과를 받고 싶은데,,오늘 또 오셔서
사과는 무슨 사과냐고,,또 그러고 소리 지르고 갔습니다.
이런 사례같은 경우는 대한 통운 쪽에서 처리도 안해주는 것 같은데요,,
사과만 하고 조치 하겠다고 말만 하고,,사실적인 택배 아저씨 행동은 똑같네요,,
매일 이분이 오셔서,,계속 이렇게 하시면,,여기는 직장이고,,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