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신용동 강정이 기가막혀 시키지 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익산 신용동 강정이 기가막혀 시키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일
  • 조회수 : 598회
  • 작성일 : 12-11-06 21:00:16

본문

저는 이곳에 강정이 기가막혀 서비스업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는 원광대 자취생 입니다. 제가 오늘 8시경 강정이 기가막혀에 기가막힌 순살 마늘 강정을 시켯습니다.
한 30분 뒤 즈음 배달이 와서 결제를 하고 곽을 열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내용물은 제가 시킨 마늘강정이 아니고 빨간 양념이 되어있는 뼈있는 강정이였습니다.
영수증에는 마늘 강정이라고 똑똑히 적혀있는데 내용물이 다른 것 이었습니다.
바로 전화를 걸어 내용물이 다르다고 말을 하였더니 죄송하다는 말도없이.
"드셨어요?" 하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바꿔드리겠다고 하니, 그냥 넘기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배달이 도착했습니다. 헌데 오자마자 배달원이 돈으로 바꿔 준다고 하는 겁니다.
분명 제품을 바꿔준다고 했었는데 다짜고짜 돈을 주려 해서 저는
아니 아까 분명 닭을 바꿔준다고 했는데 왜 갑자기 돈을 주냐 하니까
아 그럼 당장 바꿔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금방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다시 강정을 받으러 갔는데
아니 내용물을 확인하셔야 될것 같다는 말을 하길래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뜯어져 있는 너덜너덜한 포장지의 닭강정을 손을 댔는지 안댔는지 확인 하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말인 즉슨 제가 시킨 잘못 배달온 강정과 제가 잘못 받았던 다른 사람의 강정을 그대로 바꿔서 보내준거 였습니다.
저는 정말 당황해서 " 아니 이거 잘못 배달갔던거 그대로 다시 가져 오신 건가요?" 하니까 네 이러면서 쭈뼛쭈뼛 하시면서 다음번에 시키시면 콜라 큰거 드리겠다고 그러고 마는 겁니다.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고 학생이라 무시한다고 밖에는 못느꼈습니다.

일단 전화부터 굉장히 매너가 없었고 사실상 인간적으로 제품을 잘못 보냈으면 다시 만들어서 보내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 반대쪽도 제가 열었다가 닫은 강정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일단 잘못된거는 영수증이 서로 다른 강정에 붙어있었기 때문에 배달하신분 잘못이 아니란건 알겠는데 어떻게 그걸 처분하지 않고 바로 다시 가져와서 먹으라고 던져주듯이 하는 매너에 정말 이 가게는 아니다 싶어 신고 합니다.
어떤 경고조치라도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에서 배달주문하신 치킨의 내용물이 틀리게 배송되어 재요청 하신후 확인하셨는데 잘못배송되었던 내용물그대로 다시 가지고와서는 사과한마디없이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76 digital 이영주 2011-12-28
7375 해결&감사글 홍미진 2011-12-28
7368 통신 권은영 2011-12-28
7363 통신 이상길 2011-12-28
7357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6 기타 이진경 2011-12-28
7355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3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7 기타 정성훈 2011-12-28
7346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4 기타 이수연 2011-12-28
7343 식음료 에쓰씨(주) 2011-12-28
7342 기타 김영수 2011-12-28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