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카메라 설치했는데 녹이 슬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후방카메라 설치했는데 녹이 슬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민
  • 조회수 : 444회
  • 작성일 : 12-11-08 21:38:09

본문

안녕하십니까?
너무 억울하고 황당해서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sm5차량을 올해 8월초에 구입해서 지인소개로 부산 교대근처에 있는 Mfactory 틴트어카(실제 상호를 쓴것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부산 정관에 시공공장이 있습니다. 라는 곳에서 후방카메라및 샤크안테나, 블랙박스, 조크셔틀 이렇게 1백만원이 훨씬 넘는 금액을 지불하고 시공을 의뢰했습니다.
근런데 시공이 다되고 차를 찾은 뒤 일주일이 넘는 기간을 타고다녔습니다.
그런데 비가 올때마다 범버 번호판 밑으로 노란물이 흐르는게 이상해서 번호판을 제껴보니 밑부분이 녹이 슬어있었습니다.
첨에는 단순히 접촉되는 부분에 기스가 가서 녹이 슬었나보다 생각했는데 조금더 벌려 올려보니 번호판 안쪽에 심각하게 녹이 슬어있었습니다.
바로 삼성 자동차 정비공장에 들어가서 물어보니 후방카메라 작업할때 트렁크를 뚫어서 작업을 해야되는데 작업한뒤 그 쇠가루를 털지 않아서 그 쇠가루가 비를 만나서 녹이 슨거라고 말을 들었습니다.
바로 시공 사장님한테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니깐 자기 잘못이 아니고 자동차가 잘못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한테 자동차를 판매하신 영업사원분에게 전화를 거니 넘버판 부착할때 그런녹을  발견했으면 첨부터 번호판을 안달았을거라고 그러더군요.
맞는 말이죠..
그 후로 삼성 서비스 직원분과 시 공사장님과 매우 설전이 오고 갔습니다.
그 결과로 시공 사장님이 자기 잘못이라며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조금 미안해서 차라리 유리막코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40만원을 내면 유리막과 같이 녹을 제거 해준다고 하더군요.
여기까진 좋게 좋게 넘어갔습니다.
유리막이 3번을 시공을 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제가 영업을 하기때문에 대차할수 있는 차가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대차를 해준다고 했고 그렇게 돈을 드리고 첫번째까진 잘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뒤로 두번째부터 돈을 다 받았는지몰라도 갑자기 매우 불친절 해지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시공때는 차도 없고 차는 한번만준다며 대차를 해줄수 없다고 억지를 부리더군요.
상식적으로 제가 영업을 하는 사람인데 차에 물건을 싫고 다녀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대차가 안되면 첨부터 했겠냐고 하니깐 다짜고짜 목소리를 높이면서 어떻게 할거냐면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제가 제돈 200만원정도 되는 금액을 주고 이런대접 받으니 억울해서 말도 안나오고 화가 정말 많이 납니다.
문자로 다시 오라고는 했지만 정말 이 사람 얼굴도 보기가 싫네요 ..
자기 실수한거 감싸주려고 40만원이나 내고 코팅을 했는데 이제 와서 이러네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코팅비 40만원 다 돌려받고 싶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정말 사람이 미워집니다..
녹슨 사진은 첨부사진으로 넣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7307 기타 김영우 2011-12-27
7306 유통 김향실 2011-12-27
7305 기타 김정숙 2011-12-27
7304 기타 한아름 2011-12-27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7301 생활가전 박보연 2011-12-27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7299 통신 김명옥 2011-12-27
7297 생활용품 김수진 2011-12-27
7296 기타 윤숙진 2011-12-27
7290 기타 채수민 2011-12-27
7287 식음료 임세형 2011-12-27
7285 기타 강한나 2011-12-27
7281 기타

처리

**
김영우 2011-12-27
7262 건설 황은만 2011-12-27
7260 건설 황은만 2011-12-27
7253 유통 블루스토리 2011-12-27
7247 생활가전 김현우 2011-12-27
7242 생활용품 백성우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