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소액결재(엡다운로드요금) 부당 청구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소액결재(엡다운로드요금) 부당 청구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화조
  • 조회수 : 531회
  • 작성일 : 12-11-21 20:47:27

본문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잠시 줬는데 아이가 게임어풀을
9월29일에 57,357원, 10월6일에 100,000원의 어풀을 순식간에 내려 받았습니다.
아이가 6살이니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받았겠지요.
하지만 10월6일 어풀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물고기"라는 어풀인데 9회에 걸쳐 10만원이 결재되었습니다.
같은날 동일한 어풀을 계속 다운받고 자동으로 지불처리된것 같습니다.
고지서를 받고 확인해보니  10,000원짜리 세번, 30,000원짜리 두번, 1000원짜리 두번, 3000원, 5000원
각각지불처리 되었던 군요. 구글스토어에 확인해보니 이런요금의 물고기 어풀은 없었습니다.
설상 있었다 하더라도 같은 어풀을 같은시간에 계속 다운로드 할때마다 지불처리된다는 것이
무엇인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판단됩니다.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클릭만하고
다운도 받지 못했고, 돈만 지불 처리된 것입니다.
예를들어 어떤 어풀을 돈을주고 내려받으면 받는 과정에서 잘못되어 다시 받을 수도 있는 것인데
받을때마다 돈을 지불한다는 것은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어린아이들이 실수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얌체업자들이라고 판단됩니다.
바로 잡아주시고 환불처리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휴대폰에서 유료 게임어플를 쉽게 다운받을수 있게 되어 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게임을 하는과정에서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또한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