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사기라고 생각, 손님돈 절도및 횡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랑풍선 ] 이정도면 사기라고 생각, 손님돈 절도및 횡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준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25-08-20 00:51:46

본문

1. 8.2일- 8월12일 북유럽 4개국및 발틱 여행 상품 ,여행비 469만원 가이드비 130 유로 별도지급
2. 핵심 쟁점:  a. 옵션 관관 과다청구 (사기) b. 테스 리펀 가이드 착복(절도및 횡령)
      a  옵션 상품 가격 비교
        1)트라카이 요트 60 유로 --->  확인불가
        2)스톡홀룸 시청사 50유로 ---->21,774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82,000원
        3)뭉크박물관  50 유로--- ------>29,792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82,000원
        4)달스니바 전망대 40유로 ----->47,443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65,600원
        5)플롬열차  110유로  ---------->69,558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180,400원
        6)플뢰엔산 케이블카 40유로--->25,755원 (구글 지도 참고)    유로 1640 기준:65,600원
        7)니하운 운하크루즈 50유로---->36,600원  (구글참조)            유로 1640 기준:82,000원
 * 일반적으로 옵션 비용 이 100% 적용 되도 비싸다고 체감 하는데 대략 300% 이건 바가지를 넘어선 사기아닌가 사료됨
  b.  텍스 리펀
        1) 가이드 텍스 리펀 언급 귀국 1일전
        2) 북유럽 상품은 상점을 경유일정 이 없어 가이드소개 물품 구입
        3) 핀란드:자이리톨 ,스웨덴:행주, 노르웨이: 오메가 3 외, 덴마크 초유구입
        4) 전체 구입 가격 대략 700만원-900만원(추정치 근거---> 물건 나누어 주는것을 계산)
        5) 북유럽 텍스 리펀 25% 
        6) 가이드가 관광객 물품 영수증 수령해서 덴마크 공항에서 혼자 환전
 * 텍스 리펀 금액은 관광객의 돈 , 환전해서 나누어 주거나 사전 고지를 통해 관광객이 인지할수 있게 했었어야 함
    알고도 가이드 가 부수입 처럼 텍스 리펀 해서 받은것은 (미필적 고의) 사기 또는 횡령 이라 사료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46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36 생활용품 전주현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