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자동차매매사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으뜸자동차 ] 중고자동차매매사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명
  • 조회수 : 910회
  • 작성일 : 13-10-29 10:52:56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2013년4월30일 상동에 있는 자동차 매매상사(주.으뜸자동차)에서 폭스바게 티구안차량을 매입하였습니다. 매입할시 딜러가 차량성능기록부를 내주며 조수석 휀다만 찌그러져서 교환하였구 다른 사고는 일체없었다며 차를 판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운행을 하여보니 차가 계속이상하여 정비센타에서 수시로 점검을 받아오다 이번에 엔진 헤드가 이상이생겨 교환하게되었습니다 수리비가 600만원이 넘는 큰돈이들어가게되어 폭스바겐 써비스센타에 항의를하니 이차는 2010년7월에 큰사고가 나서 (범퍼교환/ RH전 휀다교환/LH휀다BP/LH>RH헤드렘프교환/본네트교환/라디에이터 그릴교환/LH전도어BP/앞 판넬 및 내부충격 점검/등 의 대형 사고가 났으며 이로인해 삼성 화재에서 보험금 3300만원도 사고 보상으로 받았습니다. 이런 큰 사고가 난 차량을 휀다만 찌그러져서 교환 했다고 속여 판매한 차량매매상을어찌해야할지 소비자 고발센타에 올립니다 속 시원한 답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차 구입 후 하자관련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사고, 침수사실 미 고지시 보상기간은 자동차관리법상 성능점검기록부 보관기간(1년)으로 하며 (지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 120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구입가 환급 요구할 수 있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7 기타 이경달 2011-12-09
4546 유통 심수경 2011-12-09
4545 식음료 류병영 2011-12-09
4544 통신 최정은 2011-12-09
4543 기타 김재휘 2011-12-09
4540 통신 김태형 2011-12-09
4530 digital 송용준 2011-12-09
4529 기타 김미경 2011-12-09
4524 유통 김정출 2011-12-09
4522 기타 차소영 2011-12-09
4521 기타 서재성 2011-12-09
4517 통신 송용준 2011-12-09
4516 digital 박혜리 2011-12-09
4509 생활가전 안재영 2011-12-09
4508 자동차 김태우 2011-12-09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