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레지던스 사장의 욕설 및 협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니레지던스 사장의 욕설 및 협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11-19 19:59:4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미니레지던스 사장 박정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16일 금요일날 숙박을 예약하고 입금한 후 사장에게 예약확인까지 받았습니다. (필요시 문자 자료 제출가능)
하지만 당일 저녁 방문시 방이 없다며 환불해 주면 되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예약확인까지 받았는데 무슨 말이냐며 지금 이시간 (금요일 저녁)에 도데체 어디로 가라는 말이냐고
했더니 주변에 모텔 많다고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머무려고 미리 예약했는데 사장의 잘못으로 제가 세배의 가격을 내고 밤 10시 이후에나 들어갈 수 있는 모텔에서 자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며 오히려 저에게 책임만 회피하기 바빴습니다.
지방에서 예약하나 믿고 방배동까지 찾아갔는데 미안하다는 말 하나 없이 무책임하게 모텔이나 가라니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별말 않고 끊고 방을 찾아 비도 오는데 한참동안 돌아다니다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사장이 지울 거란걸 알면서도 미니레지던스 홈페이지에 항의성 글을 남기고 네이버 사업장 평가에 위 내용을 올렸습니다. 웹페이지 글은 당연히 삭제 됐으며 네이버에서 제 글 삭제 요청도 했더군요.
저는 물론 재게시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장은 첨부 파일과 같은 욕설과 협박의 문자를 저에게 보냈습니다.
법과 규정을 제가 무시했다고 하는데(당일날 따로 연락을 줘야하는게 규정이랍니다.)
이틀전 확인문자까지 받은 제가 당일날 연락을 줘야할 이유도 없었으며 그런 규정이 있었다면 저에게
당연히 알려줘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항의성 글을 적은 제 잘못도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감정이 담긴 것은 인정합니다.)
사장의 말처럼 "세상이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법과 규정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욕설과 협박을 일삼는 미니레지던스 사장 박정호에게
소비자가 약한 존재가 아님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협박과 위협을 받고계시다면 관할 경철서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