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한 숨 펄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숨 펄 ] 소비자를 기만한 숨 펄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정
  • 조회수 : 456회
  • 작성일 : 25-08-11 15:38:36

본문

온라인 카페/ 광고에 속아 사이트를 알게됏고
빨간글씨로 크게 “한 달 이내 반품 가능”이라는 문구를 믿고 안심했지만, 열흘 동안 꾸준히 사용해도
효과는 0.001%도 없었고. 가려움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간과 돈만 낭비했었기에 안내 문구대로 환불을 요청했지만, 제품 박스를 버렸다는 이유로 무조건 환불 불가.규정상 불가!하다! 라는 이야기 만 반복적으로 합니다.
더 중요한 건 제가 쓴 후기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효과없던것도 환불 안된다는것도 참으려고 했으나 조작된 후기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숨펄 업체를 신고 합니다!!!조건은 맨 끝자락에!!!! 환불 가능이라는 문구는 처음부터 크게!!! 효과는 0%
후기조작까지!!!!!!
전형적인 소비자 기만입니다.
이런 악덕업체는 사라져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