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티켓 분실에 관한 질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연 티켓 분실에 관한 질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래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2-05-23 11:20:12

본문

공연 티켓을 예매를 했었습니다.

이 티켓을 등기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하여 티켓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등기우편을 받았는데 제가 아니라 할머니께서 받았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모른채 지내다가 이제 티켓이 올때가 된것 같다는 생각에 확인을 해보니 이미 발송이 되었다는 겁니다. 인터넷상에서 할머니께서 받앗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 티켓을 필요없는건줄 알고 버리신 겁니다.

어쨋든 저의 과실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주최측에서는 티켓은 현금대용과 같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시 책임을 못진다고 이미 티켓 예매할때 유의사항에 공지했다고 티켓이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뻔히 예매내역이 있고 영수증도 있는데 저의 과실이 있으나 억울하고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네요.
해결책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콘서트 티켓을 분실하여 재발행요청을 하니 업체측에서 재발행이 안된다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티켓 분실 시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는 등 문제의 소지가 있으므로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6942 통신 유정은 2011-12-25
6941 기타 기현정 2011-12-25
6940 자동차 최종환 2011-12-25
6939 통신 백지선 2011-12-25
6938 생활가전 유휘라 2011-12-25
6937 기타 강영희 2011-12-25
6936 유통 최은아 2011-12-25
6930 통신 김호용 2011-12-24
6927 식음료 이주아 2011-12-24
6925 생활가전 이동욱 2011-12-24
6920 유통 박수하 2011-12-24
6919 생활용품 김태훈 2011-12-24
6918 digital 진영효 2011-12-24
6917 식음료 김지혜 2011-12-24
6908 생활용품 차언정 2011-12-24
6904 기타 서명득 2011-12-24
6903 기타 전미영 2011-12-24
6902 digital 김효선 2011-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