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가 CU로 바뀌면서 TV광고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훼미리마트가 CU로 바뀌면서 TV광고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자
  • 조회수 : 573회
  • 작성일 : 12-10-05 11:16:14

본문

추석연휴때 딸아이가 빠트리고 간 카디건과 휴대전화 케이스 보내려 광고에서 보던대로 택배가 껌값이라는 광고때문에 일부러 CU에 들러 택배보내려 갔는데 6천원이란다.  순간 멍한기분에 짜증이 확 몰려왔다.  4천원만하면 집에 앉아 보낼수있는데 1500원 아끼려다 기분엄청 나쁘고 대기업에서 이렇게 사람을 우롱하다니 이런광고때문에 피해보는사람 안생겼으면한다.  택배는 보내지않고 들고나왔지만, 바로잡아야 할것같아 글 올립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이 TV광고와 다른 택배요금을 요구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