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환불서류 확인 후 장기 미지급관련 고발(재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환불서류 확인 후 장기 미지급관련 고발(재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웅구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2-10-15 17:51:10

본문

<P>이전에 한번 고발했던 내용을 다시 올립니다. <BR><BR>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지급되도록 하였으나 아직도 미입금상태..<BR>연락도 없는 상태입니다. <BR><BR>이에 다시 한번 올립니다. <BR><BR>관련이동전화번호: 010-2585-****</P>
<P>가입자명: 김**</P>
<P>고발스카이서비스센터: 수원 인계지점<BR>담당엔지니어: 최**010-3312-****</P>
<P><BR>스카이서비스정책은 환불이든 수리든 모두 담당엔지니어를 통해서만 가능하게 되어 있으며 고객센터에 신고해도 결국은 담당엔지니에게 전달됨<BR><BR>2012.08.?: 잦은 고장으로 환불받기로 함(4회 수리, 1회 교체)<BR>2012.08.29: 아무런 연락도 없고 환불금이 입금되지 않아 담당자에게 문의했더니 서류가 잘못되었다고 함(당초 서류를 접수할때는 이러한 말도 없었으며 그 후 연락도 없었음). 결국 서류를 다시 작성하여 제출함<BR>2012.08.30: 담당자에게 서류 최종확인함<BR>2012.09.07: 환불되지 않아 다시 문의. 담당자는 다음주 월/수/금에 입금된다고 함<BR>2012.09.18: 환불금입금되지 않아 다시 문의. 담당자는 확인 후 연락주기로 하고 연락이 없음<BR>2012.09.25: 환불금 다시 문의. 담당자가 전화를 주더니 하는 말은 고객이 서류를 잘못했던 부분이 있어서 좀 늦을 수 있다고 함. 하지만 서류를 다시제출한 것은 벌써 1달 전에 되었고 본인이 확인 안해서 잘못한 것을 고객에게 떠 넘기며 이전에 입금일자를 알려주었으면서 이러한 답변을 한다는 자체가 오류로 판단되며 업무를 처리할 능력과 의지가 없다고 판단됨<BR>2012.10.15: 환불되지 않아 서류를 상신한 날짜, 승인된 날짜, 정확한 환불금과 입금일자를 알려달고했더니 아예 답변도 없음. 답변이 없을 경우 지급의 의사가 없다고 판단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하여도 답변이 없음. <BR><BR>제품자체의 문제로 고객에게 불편을 준것도 모자라 환불까지 이런식으로 처리하는 것에 대해 심한 불만을 느끼는 바이며 당초 좋게 처리하고자 하였으나 지금은 스카이나 담당자에게 어떤 식으로든 제제를 가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고소를 해야될런지요?<BR><BR>첨부는 그동안 담당자와 주고 받은 메세지 내역임</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