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반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마기 반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신숙
  • 조회수 : 2,769회
  • 작성일 : 11-11-21 21:19:33

본문

1346, 1555의 관련입니다.
자세한 설명이 부족한 것같아 다시 문의 드립니다.

1. 11월 17일 저녁 7시경 실치기사가 안마기 설치(박스개봉, 전원연결하면 반품안된다는 말이 일체 없었으며 - 박스개봉, 전원연결 설치기사가 함. 박스는 낡은 것이었음.)
2. 설치후 설치기사가 간후 작동결과 오른손에 지압이 되지 않음
3. 15분 후 낡은 박스였는데 박스를 택배기사가 가지고가서 반품한다고 자져다달라고 하니 멀리와서 못갔다준다고하며 오지 않음. 다음날 박스를 가지러 갈거니까 박스가 있는 위치를 알려달라고하니 알려주지 않음. 전화를 받지 않음(안마기 오른편 아래부분 등 생활기스 및 왼쪽 가죽에 아주 작지만 찢어진 부분이 있음-새제품이 아닌것으로 생각됨)

구매자가 박스개봉, 전원연결 등 일체 훼손을 하지 않았고, 안마기에 하자가 있고 중고품으로 의심 됩니다.
해결방법을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안에 제품의 하자발생시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하며 수리 불가능시 제품교환,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5621 digital 김민수 2011-12-16
5618 통신

처리

**
송진희 2011-12-16
5615 digital 김도형 2011-12-16
5612 유통 장원식 2011-12-16
5609 통신 안병기 2011-12-16
5606 생활용품 선태규 2011-12-16
5604 digital 백운기 2011-12-16
5603 건설 홍종석 2011-12-16
5602 기타 조민아 2011-12-16
5599 기타 김춘호 2011-12-16
5598 기타 김삼진 2011-12-16
5597 기타 최지영 2011-12-16
5595 금융 문은진 2011-12-16
5589 기타 손은주 2011-12-16
5584 유통 이상윤 2011-12-16
5583 통신 장지훈 2011-12-16
5578 digital 백운기 2011-12-16
5577 자동차 이원우 2011-12-16
5576 통신 허영훈 2011-12-16
557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6
5571 기타 구연실 2011-12-16
5569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8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6 식음료 백승철 2011-12-16
5565 생활가전 이혁준 2011-12-16
5564 digital 박순성 2011-12-16
5562 기타 최영선 2011-12-16
5561 기타 강민경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