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숙
  • 조회수 : 1,396회
  • 작성일 : 12-03-14 19:44:10

본문

올려주신 링크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제글을 찾지못해 글이 삭제된줄 알았는데 답글을 남겨주셨군요,
저희는 아이가 다친것에 대한 보상에 초점을 두고있다기 보단, 사고발생후 대처미흡과 담당자란 사람의 안일한 태도와 사고후 뽀로로측의 행동에 대해 고발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아이가 다친상황의 잘잘못을 따지자고들면, 뽀로로파크측도 저희도 둘다 잘못이 있겠죠, 보호자가 들어가지 못하는곳이라도 주의깊게 못본것이 부모들의 책임이라면 아이들이 이용하는 놀이터에 들어가지 말아야할곳을 만들어놓고 그곳에 아이가 다칠만한 장치를 만들어두고 사람도 배치해 두지 않았다는점은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이겠지요, 무엇보다 중점적으로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은 아이에대해 너무도 무지한 사람을 담당자로 두고 사고후 대처도 못하는 병원을 연계해두고 장사를 했다는 점이겟죠, 기사화 해주기 위해서 기자님을 배정해 주신다고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사고후 머리를 꼬맨 병원에서 저희도 진단서는 준비해 두었고요 필요하다면, 변호사도 선임할 예정입니다.
사고후 뽀로로파크 홈페이지에 의견을 올렸지만 아무 대답도 없고 연락도 없습니다. 그쪽과 연락이 되시어 기사화가 된단 확정이 생기면, 연락주세요, 언제쯤 저희가 연락을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5635 통신 이경만 2011-12-16
5634 해결&감사글 송진희 2011-12-16
5633 기타 이주용 2011-12-16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