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를 보고 참는다면 또다른 피해자가 계속해서 나올게 불보듯 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의를 보고 참는다면 또다른 피해자가 계속해서 나올게 불보듯 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광훈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2-07-02 11:18:1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문** 이라는 사람 입니다.<BR>피망사이트에서 무료 게임머니를 준다고 하길래 개인정보를 입력했습니다.<BR>달뮤직(법인명 다날엔터테인먼트) 이라는 사이트에서 바로 5500원이 결제 됐다는 문자메시지가 오더군요.<BR>유료라던지 매월 자동결제 됀다든지 이런 내용은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BR>그래도 내가 실수 한것이니 하고 넘어갈려 했는데, 이번달에도 바로 어제 자동으로 5500원이 소액결제 됐다는 문자 메시지가 오더군요.(어제는 일요일이라서 통신사나 달뮤직사이트쪽에 연락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이점또한 사기치는 사람들이 노리는 꼼수죠..)<BR>이건 사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BR>해당사이트에 주소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BR>얘기를 해보니 전화받는분은 해당 사이트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단순 심부름꾼이었습니다.<BR>내용을 얘기했더니 회사 담당자에게 물어봐야돼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전화 끊지 말라고 하더군요.<BR>이번달 빠진 요금은 취소가 돼지만 저번달건 안된다고 하데요.<BR>금전적인 피해도 피해지만 달뮤직(다날엔터네인먼트)이라는 사이트에서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막아야겠다는 정의감이 불타 올랐습니다. 제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서요.<BR>달뮤직 대표이사와 통화를 해서 더이상 사기치지 말라고 얘기를 하고 싶더군요.<BR>달뮤직 사이트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는 심부름 센터 전화번호 밖에 안돼니 사기회사 달뮤직 대표와는 통화를 할수가 없었습니다.<BR>인터넷 기업정보 사이트에서 다날엔터테인먼트(달뮤직 법인명)란 회사를 찾았습니다.<BR>대표이사 이름이 류긍선 이더군요.<BR>기업정보 사이트에 나와있는 회사 전화로 전화를 걸어 대표이사님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아는사람인척 했죠.(안그러면 통화를 할수가 없으니..)<BR>처음에 연결이 돼는가 싶더니 숨소리만 잠깐들리고 전화를 끊더군요.<BR>다시 연결을 시도해 봤지만 통화를 할수 없었습니다.<BR>요즘 아무리 먹고살기 힘들다고 하지만 이런 사기를 치는 사람들을 보고 그냥 있는다면 계속해서 피해자가 나올거고, 사기치는 회사 배만 불려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BR>앞으로 더이상 이런 사기치는 사람들이 없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BR>저 개인적인 힘으로는 벅차니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무료게임머니를 준다고하여 개인정보 입력을 하셨는데 소액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5800 생활용품 임동현 2011-12-18
5794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18
5793 자동차 조윤경 2011-12-18
5792 기타 이은경 2011-12-18
5791 건설 김성환 2011-12-18
5790 기타 임선화 2011-12-18
5789 기타 권혁근 2011-12-18
5788 기타 김유미 2011-12-18
5787 기타 김화연 2011-12-18
5786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785 생활용품 곽병관 2011-12-18
5784 자동차 김정아 2011-12-18
5783 기타 ... 2011-12-18
5782 식음료 최성홍 2011-12-18
5781 생활가전 이언정 2011-12-18
5780 기타 한미숙 2011-12-18
5773 digital

처리

LG ...
이다겸 2011-12-17
5770 생활용품 김수영 2011-12-17
5769 식음료 이원준 2011-12-17
5765 통신 이석형 2011-12-17
5750 기타 김지영 2011-12-17
5746 식음료 이민숙 2011-12-17
5730 통신 윤일호 2011-12-17
5729 생활용품 변우섭 2011-12-17
5721 통신 오민영 2011-12-17
5714 식음료 이진우 2011-12-17
5712 생활가전 양지혜 2011-12-17
5711 생활용품 강줄기 2011-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