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숙
  • 조회수 : 1,408회
  • 작성일 : 12-10-02 12:49:39

본문

9월25일 갈비찜을 주문한후 26일 주소변경을 하려 하니 취소하시고 새로 신청을 하면 30일까지 배송이 가능하다는 말을 믿고 주문을 했습니다.  30일날 저녁에 시골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갈비찜이 아직까지 안왔다고" ... 홈앤쇼핑에 전화했더니  상담사가 잘못알고 주문을 받았다는 겁니다.  죄송하다며 물품은 취소해 주고  일만원권 쿠폰을 보내 주겠다는 겁니다...
가족과 즐겁게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죄송하다며 1만원 쿠폰 줄테니 먹고 떨어지라는 사과.. 화가나서 받아 들일수 없습니다.  이런것쯤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거만한 처리방법의 홈앤쇼핑의 무책임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핌에서의 주문 착오로 인해 제품배송을 받지 못하시어 몹시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86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785 생활용품 곽병관 2011-12-18
5784 자동차 김정아 2011-12-18
5783 기타 ... 2011-12-18
5782 식음료 최성홍 2011-12-18
5781 생활가전 이언정 2011-12-18
5780 기타 한미숙 2011-12-18
5773 digital

처리

LG ...
이다겸 2011-12-17
5770 생활용품 김수영 2011-12-17
5769 식음료 이원준 2011-12-17
5765 통신 이석형 2011-12-17
5750 기타 김지영 2011-12-17
5746 식음료 이민숙 2011-12-17
5730 통신 윤일호 2011-12-17
5729 생활용품 변우섭 2011-12-17
5721 통신 오민영 2011-12-17
5714 식음료 이진우 2011-12-17
5712 생활가전 양지혜 2011-12-17
5711 생활용품 강줄기 2011-12-17
5710 기타 조순영 2011-12-17
5709 기타 정창희 2011-12-17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