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헬스원 다이어트 마테정 먹고 속이 쓰리고 아픕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헬스원 다이어트 마테정 먹고 속이 쓰리고 아픕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631회
  • 작성일 : 12-11-06 11:36:40

본문

제가 10월12일 지마켓에 롯데헬스원 다이어트 마테정 8주분 두박스를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광고도 하는거라 별의심없이 구매를했습니다 그런데 먹고 며칠지나 속이 계속 쓰려서 혹시나 했지요 그래서 이것때문인가싶어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그러고나니 다시 먹기가 겁이나더라고요 그래서 11월2일 에 판매처에 문의를 해서 그런증상이있었다고 했지요 그리고 한박스는 9일분만 안먹은상태고 나머지 한박스는 새거라 그쪽에서도 판매를할수잇을텐데도 건강기능식품이라 반품이 안된다고 막무가내 통화하다 그냥 끈어버리네요 구매한지는 보름정도 됐는데 먹어보고 제몸에 안맞을지 몰랐던거라 지금 후회됩니다 먹고서 바로 안맞는 증세가 나타난게 아니었고요 속이 쓰리고 더부룩하며 음식이 소화도 안되는 느낌이 먹고 며칠지나서 나타나더라고요 제가 먹은거는 환불받을수 없다면 포기하겠지만 두박스를 구매하면 저렴하게 팔길래 구매했는데 한박스는 새거 그대로거든요 그거라도 반품되는지 문의했는데 막무가내 안된다고통화하다 일방적으로 끈어버리고 전화는 끈기지도 않은상태에서 옆사람과 대화를하는데 별이상한얘가 전화를 했다는둥의 소리를 듣게 되어 더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했더니 안된다는데 왜자꾸전화하냐면 버럭 화내고 업무시간지났다고 전화하지말라고 호통치고 정말 어이가없어서 어디 문의할때가없어 여기 글남깁니다
아무리 제품에이상없는거라도 식품은 먹어봐야 나한테 맞는지 안맞는지 아는거 아닌가요 ??? 그리고 먹은거는 환불받을수 없다고 해도 억울한데 새제품도 왜 환불이 안된다는건지요 속이 불편해서 안먹은지 이틀지나니깐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남은거 다시 먹기가 겁나서 문의 전화한건데 더 기분만 나빠지고 화만 나게하네요 이런거 환불받을수 없는건가요 테스터를 할수있게 있던것도아니고  건강기능식품은 먹어보고 몸에 안맞을수도 있는거라 환불받을수있다고 하던데요 지마켓 고객센타에서도 판매자가 안된다고 강하게 나와서 어렵겠다고 만 하네요 저는그럼 돈버리고 몸상하고 기분나쁘고 손해만 봐야하는지요 ㅜㅜ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4587 기타 홍은영 2011-12-10
4586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5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4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10
4583 생활용품 이명재 2011-12-10
4582 기타 조형래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