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고용해 판촉행위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앙일보 강남지사 ] 영업사원 고용해 판촉행위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옥경
  • 조회수 : 2,305회
  • 작성일 : 25-05-21 18:30:46

본문

24년 4월 조선일보 구독해 보고있어습니다. 그런데 중앙일본 영업사원 찾아와 기존 조선에 ,중앙일보, 경제2개까지 넣어주겠다고 했어요.
조건은 지금 조선일보는 25년 4월까지만 납부를 하고,  25년 5월부터는 조선일보 납부 안하고, 중앙일보로 납부하면, 똑같이 4가지 신문을 주겠다고했죠.
중앙일보 해피콜이오면 그냥 구독 맞다고만 해달라고 문자 내용까지 부탁했습니다.
해피콜내용 (중앙일부1년 무료, 1년 유료 내용)

1년 지나면 중앙만 돈 내고, 조선과 나머진 공짜로 넣어주겠다고.

영업사원 먹튀하고,  저희는 확인을 위해 전화를 해도 전화 차단하고 받지도 않습니다. 문자 보내도 답도없고,
 중앙일보는  모르겠다. 다른신문은 자기네는 모르겠다. 다른신문은 모르겠고  우리는 계속 넣겠다.
해피콜에 니가 녹음한거 있다.
강남센타에서 고용한 영업사원이지 않냐고 하면,  그런건 모르겠다하고. 그사람이 써준 계약서랑 문자에 나한테 해피콜오면 어떻게 하라는 내용까지있다고 해도. 들을려고 문자 보내 준다고 해도, 보려고도 들어려고도 안합니다.

1년간은 진짜 신문4부 넣어주더니, 막상 중앙일보 유료로 돌아가니, 조선일보도 유료, 중앙일보도 유료, 경제신문은 없어졌구요.

영업사원 고용해서 소비자한테 사기치게 하고, 유료료 돈낼때 되니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라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해피콜 녹음만 들려주면서 니가 말한거 여기있다만 반복해요.

영업사원이 써주고간 계약내용이랑, 연락처, 문자로 저한테 말한거 증거로 남깁니다.

중앙일보 대기업아닙니까?  영업사원 소속은 누구라는건지...  누가시켜 영업을 했는지, 사기를 쳤는지...  그때 대치동 아파트 다 돌았던거 같던데...
중앙일보 강남센타 정말 대응 어이없습니다.  고발할꺼니 신물 넣지 말라고해도,
자기네는 넣을거라고,  구독취소 하고싶으면 1년 무료 받은거 돈내라고만해요.
참고로 계약자는 정우철(제 신랑이고),  신랑이 바빠 연락은 저한테해서 해피콜 녹음도 제가 했습니다.  이게 성립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바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불쾌해요.  해결부탁드립니다.  계속 그러도 사기치고 다닐거같아요.
또다른 피해자가 분명히 생길일 입니다. 경찰서에도 신고할겁니다.

영업사원 연락처 : 010-6762-2397
중앙일보 강남 :02-6205-008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1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9497 digital Sun 2012-01-10
9494 생활가전 배현주 2012-01-10
9493 기타 강민애 2012-01-10
9492 생활용품 김재연 2012-01-10
9491 기타 성백창 2012-01-10
9490 기타 성백창 2012-01-10
9489 기타 서홍석 2012-01-10
9488 기타 김하나 2012-01-10
9487 통신 김윤희 2012-01-10
9486 기타 나수정 2012-01-10
9485 통신 윤대성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