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불량 반품/교환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4s 불량 반품/교환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우진
  • 조회수 : 2,658회
  • 작성일 : 11-11-22 20:36:49

본문

-개요

18日(금) 택배 수령 : S사 아이폰4S 예약 35차

당일 저녁 개통후 첫 통화시 .. 알수없는 이음 발생 (고주파음 & 노이즈 )

새 제품에 문제가 있는가 싶어 인터넷을 확인해본결과

저 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구매자들이 불량을 호소하고 있었음.

 

-제 폰의 불량 상태

통화수신불량 : 통화중 수신 안들림

통화노이즈 :

동영상촬영 음성 노이즈 : 재생시 상당한 노이즈 발생

베터리수명  : 10시간 (이건 불량으로 보기는 힘들듯)

 

-사건발달

 

일단 새제품의 하자가 있으므로 정상제품 & 반품을 진행하려 A사a/s대행인 대*일렉서비스 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위 불량중 노이즈 관련하여는 A사의 지침으로 교환/반품이 불가하다고 함.

결국 1시간 반을 허비하고 S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통화량이 많아 삼십분을 기다린결과 통화를 하였고 ,

제품 관련하여서는 구매하신 대리점에 연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S사 본사에서 진행하는 예약이벤트에 신청을 하였었습니다.)

같은곳 아니냐는 질문에 저희는 아이폰관련하여는 처리하여 줄수가 없다고 하여

S사 스마트샵 에 전화를 합니다.

 

정말 한시간을 기다리끝에 통화를 하였으나 제품불량에 관하여는 A사a/s대행인 대*일렉서비스에서

확인을 한후 교체/반품을 하라더군요..

 

결국 원점으로 돌아간셈 입니다.

 

저는 내일 다시 30분을 달려 대*일렉서비스에 가야 하며 , 1시간 반을 기다린후에 상담을 할것이고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것 입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을 진행하려 합니다.

1순위로 S사 : 구매처

- 기본적으로 판매처에서 하자제품에 대한 교환/반품에 대한 절차

대*일렉서비스 센터 @ A 사의 방침과는 무관하게 판매한 하자 제품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교환/반품/환불 해줘야 함.

 

2순위 대@일렉서비스 (A/S)

- A사의 불량제품 교환,반품 불가 방침 공문 쪼가리 하나로 명백한 불량임에도 불구하고

대응을 안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5635 통신 이경만 2011-12-16
5634 해결&감사글 송진희 2011-12-16
5633 기타 이주용 2011-12-16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