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덴마크 우유 관계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는 덴마크 우유 관계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용섭
  • 조회수 : 840회
  • 작성일 : 12-10-13 10:30:09

본문

고발인은 2010년 10월경 아파트를 입주하면서 단지안에 덴마크 우유를 판촉하는 대리점직원에게 우유를 신청하였으나  행사직원들은 신청인에게 조건없이 사은품을 건내주면서 2년간 우유를 마셔달라"는 부탁과 함께
배달주소지를 기재하고 고발인의 배우자 남명숙 이름으로 서명하엿습니다.
이후 1년10개월가량 덴마크 우유를 마시고 있던중 배우자가 복통을 호소하고 소화가 되질않아 원주시 명륜동 소재 강남영 내과를 방문하여 진찰을 받았으나 역위성 위염으로 판명되어 고발인이 배달처인 대리점으로 직접전화를 하여 위 사실을 알리고 당분간 중지를 원하였으나  얼마후 덴마트 우유 대리점은 아무런 사전동의도 없이 2012년 10월11일부터 일방적으로 우유를 반입시켜 그대로 방치를 하였으나 다음날 새벽 우유함을 설치하고 2일분량을 집어넣고 전화를 받지 않는 행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닌 계약당시 소비자를
유인하여 2년이란 계약서에 서명을 하게 하고  덴마크 우유는 계약기간이 2개월간 남았다"는 이유로  이와같이 일방적인 반입과 반입후 고지서를 통보하려는 잘못된 행위에 대하여 공정거래 위반및 관계 대리점을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덴마트 우유 대리점 -원주 033) 763-7305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7 기타 조승범 2011-11-17
1136 기타 최은경 2011-11-17
1135 유통 고지은 2011-11-17
1134 통신 이영주 2011-11-17
1133 기타 김선희 2011-11-17
1132 자동차 이연희 2011-11-17
1131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7
1130 통신 김경숙 2011-11-17
1129 유통 김옥선 2011-11-17
1128 생활용품 임주현 2011-11-17
1127 통신 오창민 2011-11-17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